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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권을 뽑았고, 입문, 애호, 심화에 맞춰 정리했습니다.

알라딘 투비에 연재했습니다.

 

https://tobe.aladin.co.kr/s/7228

 

전체 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계 1 : 입문 

 

#1.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애거사 크리스티, 1939년

#2. ‘셜록 홈스 시리즈’, 아서 코난 도일, 1887년~1927년

#3. 황제의 코담뱃갑, 존 딕슨 카, 1942년

#4. 오리엔트 특급 살인, 애거사 크리스티, 1934년

#5. 용의자 X의 헌신, 히가시노 게이고, 2005년

#6. 애크로이드 살인 사건, 애거사 크리스티, 1926년

#7. 환상의 여인, 윌리엄 아이리시, 1942년

#8.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2012년

#9. 십각관의 살인, 아야쓰지 유키토, 1987년

#10. 다 빈치 코드, 댄 브라운, 2003년

#11. 점성술 살인사건, 시마다 소지, 1981년

#12. 양들의 침묵, 토머스 해리스, 1988년

#13 모방범, 미야베 미유키, 2001년

#14. 나를 찾아줘, 길리언 플린, 2012년

#15. 고백, 미나토 가나에, 2008년

#16. 걸 온 더 트레인, 폴라 호킨스, 2015년

#17. 명탐정 코난, 아오야마 고쇼, 1994년~

#18. 제노사이드, 다카노 가즈아키, 2011년

#19. 밀레니엄 시리즈 #1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스티그 라르손, 2005년

#20. 13.67, 찬호께이, 2015년

#21. 밀실살인게임 왕수비차잡기, 우타노 쇼고, 2007년

#22. 브라운 신부의 순진, G. K. 체스터튼, 1911년

#23. 소년탐정 김전일, 사토 후미야, 1992년~

#24. 백야행, 히가시노 게이고, 1999년

#25. 빅 슬립, 레이먼드 챈들러, 1939년

#26. 화차, 미야베 미유키, 1992년

#27. Y의 비극, 엘러리 퀸, 1932년

#28. 장미의 이름, 움베르토 에코, 1980년

#29.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넬레 노이하우스, 2010년

#30.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우타노 쇼고, 2004년

#31. 스노우맨, 요 네스뵈, 2007년

#32. 살육에 이르는 병, 아비코 다케마루, 1992년

#33. 인 콜드 블러드, 트루먼 카포티, 1966년

#34. 추운 나라에서 돌아온 스파이, 존 르 카레, 1963년

#35. 모르그 가의 살인, 에드거 앨런 포, 1841년

#36. 본 아이덴티티, 로버트 러들럼, 1980년

 

단계 2 : 애호

 

#37. 흰옷을 입은 여인, 윌리엄 윌키 콜린스, 1860년

#38. 독 초콜릿 사건, 앤서니 버클리, 1929년

#39. 심플 플랜, 스콧 스미스, 1993년

#40. 시계관의 살인, 아야쓰지 유키토, 1991년

#41.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 수첩, 미카미 엔, 2011년

#42. 시간의 딸, 조세핀 테이, 1951년

#43. 그린 살인 사건, S. S. 밴 다인, 1929년

#44. 열세 가지 수수께끼, 애거사 크리스티, 1932년

#45. 붉은 수확, 대실 해밋, 1929년

#46.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존 르 카레, 1974년

#47. 옥문도, 요코미조 세이시, 1948년

#48. 맥파이 살인 사건, 앤서니 호로위츠, 2016년

#49. 살인자들의 섬, 데니스 루헤인, 2003년

#50. 악의, 히가시노 게이고, 1996년

#51. Q.E.D. 증명종료, 가토 모토히로, 1997년~

#52. 점과 선, 마쓰모토 세이초, 1958년

#53. 메이드, 니타 프로스, 2022년

#54. 음울한 짐승, 에도가와 란포, 1928년

#55. 화형 법정, 존 딕슨 카, 1937년

#56. 나의 미스터리한 일상, 와카타케 나나미, 1991년

#57. 시인, 마이클 코넬리, 1996년

#58. 사일런트 페이션트, 알렉스 마이클리디스, 2019년

#59. 살의의 쐐기. 에드 맥베인, 1959년

#60. 동트기 힘든 긴 밤, 쯔진천, 2017년

#61. 시인장의 살인, 이마무라 마사히로, 2017년

#62. 레베카, 대프니 듀 모리에, 1938년

#63. 당신의 정원 나무 아래, 프레드 바르가스, 1995년

#64. 웃는 경관, 마이 셰발, 페르 발뢰, 1968년

#65. 스틸 라이프, 루이즈 페니, 2005년

#66. 검은 황무지, S. A. 코스비, 2021년

#67. 체육관의 살인. 아오사키 유고, 2012년

#68. 펠리컨 브리프, 존 그리샴, 1992년

 

단계 3 : 심화

 

#69. 우부메의 여름, 교고쿠 나쓰히코, 1994년

#70. 그리스 관 미스터리, 엘러리 퀸, 1932년

#71.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미치오 슈스케, 2005년

#72. 살아 있는 시체의 죽음, 야마구치 마사야, 1989년

#73. LA 컨피덴셜, 제임스 엘로이, 1990년

#74. 64, 요코야마 히데오, 2012년

#75. 모든 것이 F가 된다, 모리 히로시, 1996년

#76. 그 가능성은 이미 떠올렸다, 이노우에 마기, 2015년

#77. 명탐정의 제물, 시라이 도모유키, 2022년

#78. 흑뢰성, 요네자와 호노부, 2021년

#79. 재능 있는 리플리,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1955년

#80. 미스터리 아레나, 후카미 레이이치로, 2018년

#81. 내가 죽인 소녀, 하라 료, 1989년

#82. 마크스의 산, 다카무라 가오루, 1993년

#83. 여자에게 어울리지 않는 직업, P. D. 제임스, 1972년

#84. 옥스퍼드 운하 살인사건, 콜린 덱스터, 1989년

#85. 유리탑의 살인, 치넨 미키토, 2021년

#86. 도착의 론도, 오리하라 이치, 1989년

#87. 미스터리 클락, 기시 유스케, 2017년

#88. 야수는 죽어야 한다, 니콜러스 블레이크, 1938년

#89. 개의 힘, 돈 윈슬로, 2006년

#90. 잘린 머리처럼 불길한 것, 미쓰다 신조, 2007년

#91. 아웃, 기리노 나쓰오, 1997년

#92. 비밀의 계절, 도나 타트, 1992년

#93. 블러디 머더, 줄리안 시먼스, 1993년

#94. 쓰고 싶은 사람을 위한 미스터리 입문, 아라이 히사유키, 2020년

#95. 에도가와 란포와 요코미조 세이시, 나카가와 유스케, 2017년

#96. 하드보일드 센티멘털리티, 레너드 카수토, 2008년

#97.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밀실 대도감, 아리스가와 아리스, 이소다 가즈이치, 2003년

#98. 마인드 헌터, 존 더글러스, 마크 올셰이커, 1995년

#99. 즐거운 살인, 에르네스트 만델, 1985년

#100. 애거사 크리스티 완전 공략, 시모쓰키 아오이, 2014년

 

  • Bo 2024.01.25 21:48
    심화 단계 마지막 목록 중 97번이 개인적으로 제일 궁금하네요! 밀실트릭의 공간을 굉장히 매력적으로 느끼는데 한편으로 내가 상상한 공간이 맞나 뭔가 그림 자료가 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들을 했었거든요...!ㅋㅋㅋ 이렇게 좋은 추천 리스트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decca 2024.01.26 03:06
    책이 좀 비싸긴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책입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 팜킴 2024.01.26 06:53
    밀실대도감은 경기도 사이버 도서관에서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 최근에 읽어서 답댓 달고 갑니다 ㅎㅎ
  • decca 2024.01.30 19:56
    오 다행이네요.
  • littlemy 2024.01.26 02:24
    전 이 중에서 안 읽은 게 30권이네요. 아직 멀었네요…
  • decca 2024.01.26 03:07
    70권이면 충분하죠. 천천히 읽으셔요~
  • 뿡빵삥뽕 2024.01.30 07:39
    100번째 책은 참 의미심장 하군요 ㅎㅎ 저 책을 읽기 위해서 미루고 미뤘던 <프랑크푸르트~>를 꾸역꾸역 읽었어요. 정말 하ㅡ 믿을 수 없는 작품이었지요 ㅋㅋ
  • decca 2024.01.30 19:56
    알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 리아 2024.03.29 19:58
    알라딘에 올리신 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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