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 호손 박사 시리즈 3권을 준비 중입니다.
아주 옛날 고전 같이 느껴지지만, 원작은 2014년에 출간됐답니다.
이번에도 눈 밀실, 인간 소실, 사라진 흉기, 밀실 살인, 잠긴 문 등 15편의 불가능 범죄가 담겨 있습니다.
판매에 탄력을 좀 받아서
내년 정도에는, 도쿄소겐샤에서 나온 5권 시리즈처럼 완결하는 게 올해 목표입니다..
과연 가능할지...
아래는 EQMM 표지에 실린 작가 에드워드 D. 호크 님입니다..
단편 미스터리의 그랜드마스터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