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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1 12:03

하반기 기대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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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나오기만 해봐라~

그저 닥치고 구입해주마~

하면서 기대하고 기다리고있는 책들입니다



장르소설계의 진정한 엄.친.아. 에노키즈도 좋지만

리얼암울의 선두주자 세키구치가 그립습니다(그래도 이분은 유부남 ㅜ.ㅜ)

교고쿠도 시리즈 4번째

텟소(철서)의 우리 [교고쿠 나츠히코]



한국축구대표팀을 구하러 왔.......을리가 없는

그냥 브라질에서 온 소년들 (뭐하러? 지방 쌈바축제? ㅡ.ㅡ? )

서스펜스 스릴러의 거장 [아이라 레빈]



손대면 톡하고 터질.....리가 없고

손대면 진짜 잠못자는 일요일밤엔 특히 읽지마라능~

초반엔 무척 어렵고 등장인물 엄청많고(암흑관의살인 2~3배)

도시 문화 사람이름외우기 정말 난감한 (스웨덴분들 머리 무쟈게 좋을것 같다능)

이 많은 단점에도 불구 몰입감과 재미로 닥치고 책보게 만드는

밀레니엄 시리즈 2번째

휘발유통과 성냥을 꿈꾼 소녀 [스티그 라르손]



개인적으로 교고쿠도 시리즈와 느낌이 비슷했습니다(내용이나 주제 스타일 재미는 전혀 관계없습니다)

초반몰입 기막히게힘듬 각시리즈별로 독립된이야기 주연배우들은 연속출연 전체적인 큰줄기는 이어짐

남에게 권해주기 참어려움 그럼에도 한번빠지면 정신없이 보게되는등등....



이름만으로 구입해야되는 트릭 반전 재미는 내게 맡겨다오다오다오~삐삐리 빠삐코 (이게 아닌가?)

링컨라임 시리즈 7번째

콜드 문 [제프리 디버]



그외에도  영화하곤 제목만 같은 초기대작
디센트 [제프 롱]

악마 오컬트의 바이블
폴링 엔젤(엔젤 하트)  [윌리엄 요르츠베르]



여러분들은 어떤작품이 가장기대되시나요?






  • 연꽃 2008.10.01 15:31
    철서의 우리..오오 언제 나온댑니까요?
  • 2008.10.01 17:14
    링컨라임 나오네요!! ㅠㅠ 몰랐어요.. 그동안 소식 없어서 이제 안나오나 했는데..
  • 하나기리 2008.10.01 22:49
    전 하라 료 기대하고 있습니다 ^^;
  • choisazang 2008.10.02 03:12
    연꽃님~저도 목빼고 기다리는 책이지만....정확한 출간시기는 아직....ㅡ.ㅡ?
    그토록 다짐을 했으니까 지금도 열심히 일하고 계시겠지요
    암튼 최대한 빨리 나오기만 바랍니다 (교고쿠도시리즈 책퀄리티는 항상만족
    적님~디버의 책은 항상 평균이상이니까요 그저 고맙지요 소녀의무덤도 무척 좋았습니다
  • 하제 2008.10.02 04:55
    교코쿠도 씨르즈 드디어 나오는건가요.

    겨울에나오면 이불 뒤집어쓰고 귤까먹으면서 보면 참좋을거같네요

  • 미도리™ 2008.10.02 15:04
    저는 하반기 기대작 보다는 일단 질러놓은 책들을
    다 읽는게 급선무입니다. 읽어야 할 책이 50여권이 넘는다는... ㅜㅜ
  • 프롬나드 2008.10.03 07:40
    하라 료씨 책이 나오나보네요,, 예전에 청림출판사에서 나온 내가 죽인 소녀를 읽은 뒤에 국내에 책이 나오길 기대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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