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트라 역 경찰의 성우로
'오사와 아리마사'
가 나왔더군요--;;;;;
오사와 아리마사는 '신주쿠 상어'와 기타 등등으로 유명한 작가...OTL
이 작가는 원래 젊은 시절에 '성우'가 꿈이었다고도 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녹음했다는 후문도 있다는군요--;;;
진혼가 다시 한 번 감상응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 좀 되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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