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간만에 인터넷 헌 책방을 뒤졌습니다. 청구 서점인가 하는 곳에서
마지막 형사(피터 러브지 ... 넘 기대됩니다. 흐~), 다섯 번째 여자, 비밀(하가시노 게이고) 이렇게 6권을 주문했습니다. 전부 해서 14000원이더라구요. 근데 오늘 오전 10시에 벌써 택배로 부쳐져 왔더군요... 아직 입금도 안했는데 ... 아아! 대한 민국은 이미 새로워지고 있었던 것인가요... 신용 사회로 진입한걸까요... 기분은 좋더군요...
다섯 번째 여자는 국내 출간된 헤닝 만켈 작품 중 1호지요? 그거부터 읽음 되는거죠? 이제 읽어야 할 책이 다시 20권을 넘었습니다...-_-;
마지막 형사(피터 러브지 ... 넘 기대됩니다. 흐~), 다섯 번째 여자, 비밀(하가시노 게이고) 이렇게 6권을 주문했습니다. 전부 해서 14000원이더라구요. 근데 오늘 오전 10시에 벌써 택배로 부쳐져 왔더군요... 아직 입금도 안했는데 ... 아아! 대한 민국은 이미 새로워지고 있었던 것인가요... 신용 사회로 진입한걸까요... 기분은 좋더군요...
다섯 번째 여자는 국내 출간된 헤닝 만켈 작품 중 1호지요? 그거부터 읽음 되는거죠? 이제 읽어야 할 책이 다시 20권을 넘었습니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