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회원이 된지는 얼마 안되지만, 추리소설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매일 같이 들어오고 싶어지는 곳입니다.
이곳의 많은 분들이 "가짜경감 듀"에 대해 호평을 하셔서
너무나 읽고 싶은 마음에 한국에 있는 친구에게 부탁을 했습니다.
(전 현재 뉴욕에 있거든요...책을 구할 수가 없네요...ㅡ.ㅡ;;)
마침 오늘 친구로부터 책을 보냈다는 메일이 와서 너무나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책을 영어로 읽을 수 있다면 너무 좋겠지만...
제 영어실력이 워낙에 부족해서요...^^
얼마전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And then there were none)
를 여기 서점에서 사서 도전해 봤지만 한글로 읽었을 때의
그 긴장감과 인물들의 심리를 제대로 느낄 수 없어서 고생했었거든요...
이 모든 추리소설을 읽고 싶은 마음에 요즘엔 하루하루 한국이
그립습니다.
대신 여기에 글을 남겨주시는 분들의 감상문을 읽으며 스스로 위안을
합니다. 이것이 저에게 얼마나 큰 기쁨이고 설레임인지...^^
사람으로서 매일 같이 들어오고 싶어지는 곳입니다.
이곳의 많은 분들이 "가짜경감 듀"에 대해 호평을 하셔서
너무나 읽고 싶은 마음에 한국에 있는 친구에게 부탁을 했습니다.
(전 현재 뉴욕에 있거든요...책을 구할 수가 없네요...ㅡ.ㅡ;;)
마침 오늘 친구로부터 책을 보냈다는 메일이 와서 너무나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책을 영어로 읽을 수 있다면 너무 좋겠지만...
제 영어실력이 워낙에 부족해서요...^^
얼마전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And then there were none)
를 여기 서점에서 사서 도전해 봤지만 한글로 읽었을 때의
그 긴장감과 인물들의 심리를 제대로 느낄 수 없어서 고생했었거든요...
이 모든 추리소설을 읽고 싶은 마음에 요즘엔 하루하루 한국이
그립습니다.
대신 여기에 글을 남겨주시는 분들의 감상문을 읽으며 스스로 위안을
합니다. 이것이 저에게 얼마나 큰 기쁨이고 설레임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