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이렇게 써 놓으니까 어떤 동요가 생각나네여
잘 생각은 안 나지만.....
며칠 전부터 배가 꼬르륵 꼬르륵 아프더니만
오늘 엄청 아팠습니다.....
그래서 오늘 하려던 방학 숙제도 못하고
죽 먹고 테레비 좀 보다가 간신히 컴텨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 통을 읽고 있는데
제가 게을러서인지
읽은 지 열흘이 넘었는데 아직 반 밖에 못 읽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막 재미있어지니까 다행이네요.
잘 생각은 안 나지만.....
며칠 전부터 배가 꼬르륵 꼬르륵 아프더니만
오늘 엄청 아팠습니다.....
그래서 오늘 하려던 방학 숙제도 못하고
죽 먹고 테레비 좀 보다가 간신히 컴텨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 통을 읽고 있는데
제가 게을러서인지
읽은 지 열흘이 넘었는데 아직 반 밖에 못 읽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막 재미있어지니까 다행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