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소설의 범주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봤으면 좋겠어요. 저는 아직도 갈피를 못잡고 있답니다. '이러이러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이 추리소설이다'라고 성급하게 판단을 내리기 전에 자신이 가장 이상적인 추리소설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작품을 얘기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의 머리 속에 들어있는 '추리소설'에 대한 사유에서 범위를 확장시켜야 겠지요.
토론 게시판으로 오세요. ^^
copyright 1999 - now howmystery.com all right reseved. deccaa@gmail.com / haanakiri@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