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I의 스핀오프인 마이애미를 어제 OCN에서 봤지요. 인기 있는 드라마니 스핀오프를 만드는 것은 유행같은 일이지만 왜 마이애미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도박의 도시 라스베거스와 휴양도시(자세히는 모름) 마이애미의 범죄는 차이가 있기 때문일까요?
마이애미의 반장은 그리섬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리섬이 캐릭터 성이 강한 탐정 특유의 귀여운 불성실함(?)이 보여진다면 마이애미의 반장은 카리스마 있고 팀원을 통솔하는 약간은 권위적인 모습이더군요. 또 그리섬은 종종 실수를 저지르고 팀원 개개인의 단독 플레이를 권장하는 스타일인데요. 마이애미팀은 조직력이 상당히 강하더군요. 무엇보다 두 개의 에피소드가 아닌 하나의 에피소드에 집중합니다.
어제 본 에피소드는 감동을 심하게 요구해서 조금은 거부감이 느껴졌지만요. 역시 C.S.I 고유의 즐거움은 놓치지 않고 있었습니다.
마이애미의 반장은 그리섬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리섬이 캐릭터 성이 강한 탐정 특유의 귀여운 불성실함(?)이 보여진다면 마이애미의 반장은 카리스마 있고 팀원을 통솔하는 약간은 권위적인 모습이더군요. 또 그리섬은 종종 실수를 저지르고 팀원 개개인의 단독 플레이를 권장하는 스타일인데요. 마이애미팀은 조직력이 상당히 강하더군요. 무엇보다 두 개의 에피소드가 아닌 하나의 에피소드에 집중합니다.
어제 본 에피소드는 감동을 심하게 요구해서 조금은 거부감이 느껴졌지만요. 역시 C.S.I 고유의 즐거움은 놓치지 않고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