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전혀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스핀오프이지만, 재탕이라기 보다는
뭔가 다르고, 새로운 것을 추구한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원편(라스베거스 편)이 개성적인 등장인물의 캐릭터가 잘 살아 있다는 느낌을 주는 데 비해(물론 트릭과 줄거리도 좋았지만),
라스베가스 편은 좀 더 조직적인 느낌이 들더군요.
브라질 축구 대 독일 축구를 보는 느낌이랄까...
뭐 C.S.I 원편은 한국 성우들의 더빙판으로 주로 감상하고,
마이애미 편은 원어판을 봐서 그런 느낌을 받는 건지는 모르겠지만서도요...
여튼 하나의 나무에서 전혀 다른 두 개의 가지가 뻗어 나오는...
역시 연출과 기획의 힘이란 저런 걸까....하고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스핀오프이지만, 재탕이라기 보다는
뭔가 다르고, 새로운 것을 추구한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원편(라스베거스 편)이 개성적인 등장인물의 캐릭터가 잘 살아 있다는 느낌을 주는 데 비해(물론 트릭과 줄거리도 좋았지만),
라스베가스 편은 좀 더 조직적인 느낌이 들더군요.
브라질 축구 대 독일 축구를 보는 느낌이랄까...
뭐 C.S.I 원편은 한국 성우들의 더빙판으로 주로 감상하고,
마이애미 편은 원어판을 봐서 그런 느낌을 받는 건지는 모르겠지만서도요...
여튼 하나의 나무에서 전혀 다른 두 개의 가지가 뻗어 나오는...
역시 연출과 기획의 힘이란 저런 걸까....하고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