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 추리 문고를 한 두권씩 사서, 읽고 있는데요. 크로이든 발, 이
제일 속도가 더디네요. 책 아래에 도장을 보면 6월 2일에 구입한 걸로
되어있는데, 이제 막 [찰스, 복병을 만나다] 편을 읽고 있으니까요.
아마도, 시기를 잘못 고른 탓이겠죠. 밤에 근무하고 낮에는 자고~
그러다보니, 그냥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그런게 아닐까 하고 있어요.
그나마, 어제 오늘 읽은 분량이 지난 20여일간 읽은 분량보다 많으니.
책 한권을 이리 오래 읽어본 건 처음이에요. (징하다, T_T)
장마가 시작되긴 했나봐요. 조금씩 그치지 않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