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소설을 사랑하는 독자라면 어떠한 의도라고 하여도 차후 독자들이 느낄 이성적인 즐거움을 빼았으면 안되는 법이지요.
어제 생각이 들어서 글을 올리려고 했으나 깜빡 잊었습니다. 오늘 화추클에 가서 문뜩 생각 나 알려드립니다.
토마 나르스작의 '추리소설의 논리'는 생각보다 많은 추리소설의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구조를 얘기하는 책이니 어쩔 수 없기는 하겠으나 트릭이나 범인 등이 여과없이 나와버립니다. 그가 예를 들어 설명한 작품들을 읽지 못한 독자라면 그 불행이란 말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어제 생각이 들어서 글을 올리려고 했으나 깜빡 잊었습니다. 오늘 화추클에 가서 문뜩 생각 나 알려드립니다.
토마 나르스작의 '추리소설의 논리'는 생각보다 많은 추리소설의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구조를 얘기하는 책이니 어쩔 수 없기는 하겠으나 트릭이나 범인 등이 여과없이 나와버립니다. 그가 예를 들어 설명한 작품들을 읽지 못한 독자라면 그 불행이란 말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