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책보신분들은 자세히 보면 먼 그림인지 알겁니다 ^^
에공 갖고 싶어라...
2.저도 가끔은 구할 수 없는 책들에 목말라 원서를 사다가 보기도 하는데(사기만 하고 안 본게 더 많은 현실-_-) 전에 한번 무엇엔가 홀려서 used book으로만 몇권 쓸어다 담았더니 (헌책들은 독립적으로들 취급해서)책값보다 우송료가 더 나오는,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개사태가 벌어졌었습니다..(보름달이 뜬 밤이었나 봅니다) 그떄 이후로는 항상 조심하게 되었죠.
참고로 현재 모 대형옥션사이트에 가드너의 페리 메이슨 시리즈 48권 하드커버합본집이 믿을 수 없는 싼가격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순간 잠자고있던 충동구매 욕구가 솟구쳤는데 허벅지 찌르며 있는거나 다 읽자하며 참았습니다-_-
역시나 가장 좋은 것은 보고싶은 것들이 좋은 번역으로 출판되어 주는 일인듯..
누가 반 다인 전집 출판 안해줄까나..-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