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교보 문고에 갔습니다. 전날 잠을 못 잤더니 몹시 어지럽더군요. 스스로 쇼핑의 날이라고 생각하고 이것저것 사보려고 했으나;; 그리 많이 사지는 못했습니다.
먼저 셜록 홈즈의 세계..
초호화 양장판일 것이다;; 라는 제 짐작처럼 대단히 큰 책이었습니다. 거의 A4에 육박하는 크기. 고급스러운 재질, 그리고 엄청나게 많은 컬러 화보들. 만족스러운 책이던데요. 셜록 홈즈와 코넌 도일에 관한 백과 사전식 책입니다. 화보가 참 좋아요. 셜록키언이라면 만족스러울 듯 합니다. 디스커버리 총서에 '셜록홈즈'(아직 출간 안됐음)가 있긴 한데, 그 정도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 책인 듯. 추리소설 외에 참고자료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 서적들이 출간되다니.. 참 세상이 변한 것 같아요.
그 다음 뇌남.
매우 촌스러운 표지일 것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는 않더라구요. 무척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는 표지더군요. 기시 유스케의 검은집을 다 읽었으니.. 연장선상에서.. 뇌남을 읽어봐야 겠습니다.
다음은 까치판 뤼팽 13권
여전히.. 사놓고 읽지는 못하는 -_-;;
다음은 DVD 하치 이야기
애니메이션인줄 알고 샀는데;; 영화 같아요. 난 이걸 왜 산거지? -_-;; 여튼 재미있게 봐야겠습니당;;
먼저 셜록 홈즈의 세계..
초호화 양장판일 것이다;; 라는 제 짐작처럼 대단히 큰 책이었습니다. 거의 A4에 육박하는 크기. 고급스러운 재질, 그리고 엄청나게 많은 컬러 화보들. 만족스러운 책이던데요. 셜록 홈즈와 코넌 도일에 관한 백과 사전식 책입니다. 화보가 참 좋아요. 셜록키언이라면 만족스러울 듯 합니다. 디스커버리 총서에 '셜록홈즈'(아직 출간 안됐음)가 있긴 한데, 그 정도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 책인 듯. 추리소설 외에 참고자료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 서적들이 출간되다니.. 참 세상이 변한 것 같아요.
그 다음 뇌남.
매우 촌스러운 표지일 것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는 않더라구요. 무척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는 표지더군요. 기시 유스케의 검은집을 다 읽었으니.. 연장선상에서.. 뇌남을 읽어봐야 겠습니다.
다음은 까치판 뤼팽 13권
여전히.. 사놓고 읽지는 못하는 -_-;;
다음은 DVD 하치 이야기
애니메이션인줄 알고 샀는데;; 영화 같아요. 난 이걸 왜 산거지? -_-;; 여튼 재미있게 봐야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