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진 책중에 아작난 책이 두권있습니다
한권은 10여년전 구입했던 '크리스마스 푸딩의 모험'과
작년 구입했던 '빛이 있는 동안'이죠
전자의 것은 워낙에 여러번 들춰보던 차에 둘로 쪼개지고
후자의 것은 단 한번 읽은게 다 인데 페이지가 여럿 떨어져 나가는
위용을 자랑합니다.
전자의 것은 관리소홀이란 측면에서 할말이 없지만 후자의 것은 어디가서 하소연하면 좋을까요..ㅜㅜ
아작난 책 붙이는 비법을 가지신분 있으신지요...
밥풀로 붙이면 붙을라나...-_-+
잡설이었습니다..
ps) sf추리'다아시 경의 모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시모프와 비교해서 어떤 작품일런지..
일단 sf쪽의 평은 상당히 좋습니다.
한권은 10여년전 구입했던 '크리스마스 푸딩의 모험'과
작년 구입했던 '빛이 있는 동안'이죠
전자의 것은 워낙에 여러번 들춰보던 차에 둘로 쪼개지고
후자의 것은 단 한번 읽은게 다 인데 페이지가 여럿 떨어져 나가는
위용을 자랑합니다.
전자의 것은 관리소홀이란 측면에서 할말이 없지만 후자의 것은 어디가서 하소연하면 좋을까요..ㅜㅜ
아작난 책 붙이는 비법을 가지신분 있으신지요...
밥풀로 붙이면 붙을라나...-_-+
잡설이었습니다..
ps) sf추리'다아시 경의 모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시모프와 비교해서 어떤 작품일런지..
일단 sf쪽의 평은 상당히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