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신부의 비밀에 있는 단편제목입니다
브라운 신부는 다른 장편을 읽다가 한두편씩 중간중간에 읽곤합니다
끝장나는 만연체로 인해 아무생각없이 읽다보면
무슨 내용을 읽었는지 혼동이 오기땜에 다시 반복해서 읽는 경우가 많아서
(제가 머리가 나빠서인지도..-_-)
한두편만 집중해서 읽는 방법을 택했더랬죠
어린 시절 읽었던 70년대판 브라운 신부에서 '마른 후작의 상주'에는
꽤나 멋진 삽화를 본 기억이 나는데 그런 삽화는
어디서 가져왔던 것인지 궁금하군요.
항상 브라운 신부를 읽다보면 생각나는 것이
혹자가 말한 '쓸만한 트릭은 애거서 크리스티가 다 써먹었다"
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저는 여기에 체스터튼을 덧붙여
"왠만한 구성과 트릭은 애거서 크리스티와 체스터튼이 다 써먹었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너무도 자주 책을 읽다가 잠들어버리거나 같은문장을 보고 또보고 하는 일이 있지만 왠지 브라운 신부에는 다른 소설에는 없는 '맛'이 있는것 같습니다.
장편'목요일이었던 남자'가 보고 싶군요..
언젠가는 나와주겠죠..
잡설이었습니다
브라운 신부는 다른 장편을 읽다가 한두편씩 중간중간에 읽곤합니다
끝장나는 만연체로 인해 아무생각없이 읽다보면
무슨 내용을 읽었는지 혼동이 오기땜에 다시 반복해서 읽는 경우가 많아서
(제가 머리가 나빠서인지도..-_-)
한두편만 집중해서 읽는 방법을 택했더랬죠
어린 시절 읽었던 70년대판 브라운 신부에서 '마른 후작의 상주'에는
꽤나 멋진 삽화를 본 기억이 나는데 그런 삽화는
어디서 가져왔던 것인지 궁금하군요.
항상 브라운 신부를 읽다보면 생각나는 것이
혹자가 말한 '쓸만한 트릭은 애거서 크리스티가 다 써먹었다"
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저는 여기에 체스터튼을 덧붙여
"왠만한 구성과 트릭은 애거서 크리스티와 체스터튼이 다 써먹었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너무도 자주 책을 읽다가 잠들어버리거나 같은문장을 보고 또보고 하는 일이 있지만 왠지 브라운 신부에는 다른 소설에는 없는 '맛'이 있는것 같습니다.
장편'목요일이었던 남자'가 보고 싶군요..
언젠가는 나와주겠죠..
잡설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