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삭막한 음악(예를 들어 lose yourself같은.. if you had one shot -_-)만 듣다 보니 이런 음악에 대한 소중함을 잊었군요. 간단한 피아노 소품인데 아주 좋네요. 우리나라에도 온 적이 있었던 나카무라 유리코의 곡입니다. 이 곡을 들으니 예전에 봤던 예쁜 만화 영화 생각이 모락모락 피어나는군요. 링크는 http://artfile.com.ne.kr/senti.html 서 가져왔습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