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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인연_입체(띠지).jpg

█  본격 미스터리 구도자 중 한 명인 '오야마 세이이치로'의 오랜만의 신간! 그것도 미결 사건의 진상을 밝히는 '붉은 박물관 시리즈' 세 번째 작품 <죽음의 인연>이 출간 예정입니다. 역시 반가운 마음에 간단한 덧글 이벤트 준비했습니다! 미스터리를 경험해 본 적이 없는 지인에게 권해 주고 싶은 한 권의 작품이 있나요? 작품과 이유를 간단하게 덧글로 남겨주세요. 저도 좀 참고하고 싶습니다;  참여해 주신 분 중 5분을 선정해 <죽음의 인연>을 보내 드리겠습니다. 

 

*이벤트 정족수 : 이벤트 마감일까지 8인 이상 덧글 참여가 없을 경우, 이벤트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 이벤트 기간 : 오늘~ 06월 29일까지

 

█ 당첨자 발표 : 0630일 이후 

 

*당첨자는 해당 게시판을 통해 고지하며, 고지 이후 당첨되신 분들은 deccaa@gmail.com으로 [인연]이라는 말머리로 개인정보를 발송해주시면 됩니다.

 

*당첨되신 분은 도서 발송을 위해 개인 정보(연락 받으실 이메일, 주소, 이름, 전화번호)가 필요합니다.

 

█ 책 발송 : 06월 30일 이후 해당 출판사에서 발송

 

*당첨자 개인정보 요청 메일 발송 후 3일 이내 확인이 되지 않을 경우, 도서 발송이 어려운 점 참조 바랍니다.

 

█ 작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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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아처 2026.06.23 02:35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미스테리 입문은 당연히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로 해야겠지요

    이거 읽고 장경현교수유튜브가서 관련동영상보고
    그러면 미스테리입문 완료


    *어린이라면
    당연히 셜록홈즈 시리즈
  • JMAH 2026.06.23 20:52
    저의 일본 미스터리 입문 추천작은
    '우부메의 여름', '벚꽃피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이거 읽고 일미에 중독됐음
  • 사파 2026.06.24 04:29
    저 같으면 <방주>나 <신게임>을 추천하겠네요.
    미스터리 문외한에게 너무 어렵거나 복잡한 것은 역효과만 날 것 같고
    <방주>나 <신게임>은 내용도 쉽고 결말도 충격적이라서
    쉽게 미스터리의 묘미 - 그것도 반전의 묘미 - 에 빠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엽기부족 2026.06.24 20:48
    살육에 이르는 병
    강한자만이 살아남는 추리계에서 가장 강한 작품을 접하고 계속 나아갈지를 결정하게 하는 '고독'의 방법을 쓰겠습니다. ㅎ
  • 무명 2026.06.26 02:52
    서술트릭의 정수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애크로이드 살인 사건]이나 [거울 나라].......
    다 읽고 나면 왜 제가 그런 말을 했는지 아시게 되실 겁니다.
  • 그레코로만 2026.06.26 17:08
    미스터리를 접해본 적이 없다면 <매스커레이드 호텔>을.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은 일단 가독성이 좋고
    해당 소설은 형사와 호텔리어 콤비가 등장하기 때문에
    호텔이라는 공간의 특수성을 경험하는 것도 하나의 재미일 듯.
  • 레인보우 2026.06.28 01:39
    아무래도 미스터리를 접한 적이 없는 사람에게는 자극적이지 않고 무난한 대중적인 작품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 조건이라면 역시 가장 대중적인 미스터리 입문서인 코넌 도일의 셜록 홈즈 시리즈가 좋을 것 같네요. 그중에서도 장편보다는 단편이 역시 읽기에 부담이 없으니 셜록 홈즈 시리즈의 첫 번째 단편집인 '셜록 홈즈의 모험'을 추천합니다.
  • 잠자러갈래 2026.06.29 18:23
    저는 좀 뻔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미나토 가나에 작가의 <고백>이 딱 생각나요.

    엄청 자극적이거나 마니악하지 않고,
    드라마처럼 보기 쉬운 작품이라 입문자에게 추천해요.

    처음부터 자극적인 책은 오히려
    거부감을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부담없는 책 부터 읽어가며
    점차 본인 취향을 발견하면 좋겠습니다.
  • 다크 2026.06.30 01:43
    최근에 미스터리 뉴비에게 <붉은손가락> <기만의살의> <지뢰글리코>를 추천해봤어요
    그런데 읽고나서 반응이 미적지근 하더군요
    이번 이벤트 질문을 보고 다시 생각을 해봤어요
    추리소설에 막 입문하기 시작하던 시절을 떠올려보니
    히가시노게이고 <악의>를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충격받을 정도로 인상깊게 본 책인데 왜 스토리가 가물가물..
    조만간 다시 정독하고 재밌으면 다시 추천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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