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Views 233 Comment 10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Attachment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Attachment

k762137351_1.jpg

 

█  독립 출판에서 시작해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고, 전 세계 35개국에 수출된 일리아나 잰더의 <사랑을 담아, 엄마가>가 출간됐습니다. 모든 이력이 복면 아래 감춰진 일리아나 잰더는 '포스트 프리다 맥파든'으로 불리는데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께 소개해 드리고 싶은 미스터리, 스릴러 소설이 있나요? 영화, 만화도 괜찮습니다. 간단한 이유와 함께 덧글을 달아 주신 분들 중 5분을 추첨하여, <사랑을 담아, 엄마가>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이벤트 정족수 이벤트 마감일까지 8인 이상 덧글 참여가 없을 경우이벤트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 이벤트 기간 오늘04월 27일까지

 

█ 당첨자 발표 04월 27일 이후 

 

*당첨자는 해당 게시판을 통해 고지하며고지 이후 당첨되신 분들은 deccaa@gmail.com으로 [엄마]라는 말머리로 개인정보를 발송해주시면 됩니다.

 

*당첨되신 분은 도서 발송을 위해 개인 정보(연락 받으실 이메일주소이름전화번호)가 필요합니다.

 

█ 책 발송 : 04월 27일 이후 해당 출판사에서 발송

 

*당첨자 개인정보 요청 메일 발송 후 3일 이내 확인이 되지 않을 경우도서 발송이 어려운 점 참조 바랍니다.

 

█ 작품 소개

 

K762137351_01.jpg

 

  • 무명 2026.04.20 21:37
    신세계에서 <- 이거요.

    사람의 본성과 욕망을 완벽하게 억제하는 게 가능한가, 란
    전제로 진행되는 이야기인데 진짜 재미있어요......
  • 샬랄라 2026.04.21 17:59
    곰탕을 한번 읽어보시라고 부모님께 권해드리고 싶네요~
    곰탕하면 구수하면서도 오랫동안 불옆에서 지키며 가족들 먹일려고 푹 끓이고 있는 엄마가 생각나잖아요~ 그렇듯 곰탕이라는 책도 가족이라는게 어떤건지 알려주려는 곰탕집 사장님의 마음 씀씀이가 생각나고 은근 타임슬립과 스릴러와 미스터리 복합적인 상황이 다 버무러져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네요~ 권해드리면 좋아하실거 같아서 소개하고싶은 책입니다~
  • 데런 2026.04.24 03:46
    미미 여사의 에도 시대 미스터리 중에서 미시야마 시리즈를 부모님께 추천하고 싶네요. 슴슴하지만 마음을 움직이는 괴이한 존재들의 이야기가 미미 여사만의 깔끔한 필치로 전개되어서 특히 좋아합니다~
  • 다크 2026.04.24 15:16
    저는 일본추리소설을 주로 읽다보니 부모님이 등장인물들의 일본어 이름을 외우는것부터 난관일 거 같아요
    너무 복잡한 전개나 트릭의 소설도 어려울테고
    그렇다면 잘 읽히면서도 감동적인 스토리의
    히가시노 게이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괜찮겠네요

    아니면 드니 빌뇌브 감독의 영화 <프리즈너스>
    잔인한 장면도 있긴하지만 부모님들 입장에서 보면 주인공의 딜레마에 몰입이 돼서 더 재밌게 보실지도..
  • 비니루 2026.04.26 04:08
    만화 [마이 홈 히어로]를 꽤 즐겁게 읽고 아버지께 권했는데 만화라고 한참을 두시는 거 같더니 언제부턴가 빠져 읽으시더라고요. 스케일이 너무 커지면서 약간 장르가 달라진 느낌도 있었지만~ 나름대로 가족극이라 그런지, 어른 가족이 함께 읽기는 괜찮은 듯합니다.
  • 스탠바이미 2026.04.26 21:18

    기욤 뮈소의 작품들을 소개해드리고 싶어요.
    잔혹하지 않고 소프트하면서도 미스터리의 맛을 잘 살린 스토리거든요.
    서사를 전개하는 필력도 매력적이고요.
    특히 가족관계를 근간으로 한 작품들이 많아요.

  • 코랄촉 2026.04.27 08:24
    엄마에겐 콜린 후버의 베러티를 추천하고 싶어요!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스릴 넘치고 눈을 떼기 어려운 로맨스 전개와 비밀을 흥미로워 하실 것 같아요!

    아빠에게는 솔직히 베러티는 추천을 못 하겠고...ㅋㅋ 요네자와 호노부의 흑뢰성을 추천하고 싶어요. 미스터리와 역사적 배경을 버무린 소설이 평소 사극 등을 좋아하는 아빠의 마음을 사로잡길 바라면서요~!

    일리아나 잰더의 소설이 아마존에서 평가가 좋던데 번역되서 너무 기쁘네요! 기대됩니다
  • 민트초코 2026.04.27 17:47
    <케빈에 대하여> 라는 소설과 그를 기반으로 만든 영화를 추천드리고 싶네요. 자식 입장으로 봤을 때 꽤나 충격적인 작품이었고 한편으로는 이상적인 어머니상을 만들어 여성의 강한 모성을 강요하는 사회 분위기도 생각해볼 수 있었던 작품이었거든요. <div>부모님, 특히 엄마가 봤을 때 작품 속에서 그려지는 엄마는 어떻게 보이는지 그리고 점점 잔혹한 행동을 보이는 자식을 보며 양육자로서 어떤 감정이 먼저 앞설지 여쭤보고 싶네요.</div>
  • 희생삼진 2026.04.27 22:30
    저는 루이즈 페니의 가마슈 경감 시리즈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몇 년 전에 이 시리즈 중 하나인 <냉혹한 이야기>를 읽을 때, 그동안의 추리소설 독서 경험과 달리 왠지 느긋해지는 기분을 경험했습니다.
    천재 탐정이 주인공인 추리 소설이나 가슴 절절한 과거 사연이 등장하는 사회파 추리소설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살인사건이 있고 어두운 과거 사연도 등장하지만 사건의 배경인 스피 파인스 마을 사람들이나 조사하는 가마슈 경감의 모습을 보다 보면, 어느새 내가 편안한 안락의자에 앉아서 읽고 있는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
    웬걸 이 작품은 추리소설이 흔히 갖추어야 할 미덕인 치밀함과 긴장감 대신 안락함을 선택한 것 같다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부모님게 소개해 드리고 싶은 미스터리(스릴러) 작품으로 루이즈 페니의 가마슈 경감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 소시민 2026.04.28 00:34
    이런저런 책을 생각해봤는데, 두 분 모두 미스터리와 책에는 익숙하지 않으셔서요. 그나마 익숙한 매채인 영화부터 시작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미야베 미유키의 원작으로 영화화한 '화차'부터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시작해서 다른 사회파 계열 영화나 미스터리도 추천하고 싶어요. 제가 특정 계열에서 시작해 전반적인 미스터리에 관심 가졌듯이.
?
Attach Images or Files

Drop your files here, or click the button to the left.

Maximum File Size : 0MB (Allowed extentsions : *.*)

0 file(s) attached ( / )
Attach Images or Files

Drop your files here, or click the button to the left.

Maximum File Size : 0MB (Allowed extentsions : *.*)

0 file(s) attached ( / )

List of Articles
No. Subject Date Views
Notice [공지] 이벤트 참여 권한 변경 및 정족수 생성 4 2016.09.09 2222
Notice 이곳은 '이벤트'입니다. 2013.04.18 11000
530 [괴담 소설이라는 이름의 소설 괴담] 당첨자! 1 update 2026.08.03 53
529 [일본 요괴 도감 101] 당첨자! 2 2026.07.28 69
528 [괴담 소설이라는 이름의 소설 괴담] 7월 29일까지! (종료) 8 file 2026.07.23 147
527 [일본 요괴 도감 101] 7월 26일까지! (종료) 10 file 2026.07.17 175
526 [죽음의 인연 붉은 박물관] 당첨자! 4 2026.06.30 101
525 [책갈피와 거짓말의 계절] 당첨자! 2 2026.06.26 43
524 [죽음의 인연 붉은 박물관] 6월 29일까지! 9 file 2026.06.22 159
523 [책갈피와 거짓말의 계절] 6월 22일까지! 14 file 2026.06.12 343
522 [입주 조건 : 옆집에 사는 이웃과 반드시 친하게 지내세요] 당첨자! 2 2026.05.29 61
521 [입주 조건 : 옆집에 사는 이웃과 반드시 친하게 지내세요] 5월 27일까지!(종료) 11 file 2026.05.21 238
520 [사랑을 담아, 엄마가] 당첨자! 4 2026.04.28 60
» [사랑을 담아, 엄마가] 4월 27일까지! 10 file 2026.04.20 233
518 [아리스가와 아리스에게 바치는 일곱 가지 수수께끼] 당첨자! 6 2026.03.27 115
517 [아리스가와 아리스에게 바치는 일곱 가지 수수께끼] 3월 25일까지! (종료) 13 file 2026.03.16 238
516 [내가 아는 루민] 당첨자! 2025.12.18 92
515 [내가 아는 루민] 12월 17일까지! (종료) 13 file 2025.12.11 202
514 [소녀에게 어울리지 않는 완전 범죄] 당첨자! 1 2025.11.10 135
513 [소녀에게 어울리지 않는 완전 범죄] 11월 6일까지!(종료) 25 file 2025.10.28 444
512 [밀실수집가] 당첨자! 2 2025.08.29 139
511 [밀실수집가] 8월 27일까지! (종료) 24 file 2025.08.19 39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7 Next
/ 27

copyright 1999 - now howmystery.com all right reseved. deccaa@gmail.com / haanakiri@gmail.com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