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가 아는 루민>은 16명의 인터뷰와 에세이 한 편으로 한 사람을 그리는, 구성이 독특한 작품입니다. 엇갈린 증언과 그 모호함이 마지막에는 스산한 느낌으로 다가오는데요.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시쳇말로 쪼는 맛이 있는 심리 서스펜스 작품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장르와 미디어 상관없이 작품을 추천해주신 분들 중 5분을 추첨하여, <내가 아는 루민>을 보내 드리겠습니다.
*이벤트 정족수 : 이벤트 마감일까지 8인 이상 덧글 참여가 없을 경우, 이벤트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 이벤트 기간 : 오늘~ 12월 17일까지
█ 당첨자 발표 : 12월 17일 이후
*당첨자는 해당 게시판을 통해 고지하며, 고지 이후 당첨되신 분들은 deccaa@gmail.com으로 [루민]이라는 말머리로 개인정보를 발송해주시면 됩니다.
*당첨되신 분은 도서 발송을 위해 개인 정보(연락 받으실 이메일, 주소, 이름, 전화번호)가 필요합니다.
█ 책 발송 : 12월 17일 이후 해당 출판사에서 발송
*당첨자 개인정보 요청 메일 발송 후 3일 이내 확인이 되지 않을 경우, 도서 발송이 어려운 점 참조 바랍니다.
█ 작품 소개


데스노트 실사 영화 말고 만화 단행본이 저에게는 짜릿한 장르적 손맛을 제공해주었습니다
만화책으로는 보기드물게 3번이나 반복해서 봤었죠
주인공 라이토와 엘의 숨막히는 심리적 대결구도는 지금 생각해도 명불허전입니다
아마 대부분이 선의 위치에 있는 엘보다 악에 대해서 묘한 이중성을 갖고 있는 라이토에 더 열광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