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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한 집 코믹스 1권> 이벤트 진행합니다. 

 

원작 소설의 인기에 힘입어 나온 코믹스도 일본에서는 40만 부 이상 팔렸다죠? 우케쓰 원작 아야노 교 만화 <이상한 집 코믹스 1권>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 만화를 추천해주세요. 덧글을 남겨주신 분들 중 5분을 추첨하여, <이상한 집 코믹스 1권>을 보내 드리겠습니다.

 

*이벤트 정족수 이벤트 마감일까지 10인 이상 덧글 참여가 없을 경우이벤트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 이벤트 기간 오늘~ 2024년 06월 26일까지

 

█ 당첨자 발표 : 2024년 06월 26일 이후

 

*당첨자는 해당 게시판을 통해 고지하며고지 이후 당첨되신 분들은 deccaa@gmail.com으로 [코믹]이라는 말머리로 개인정보를 발송해주시면 됩니다.

 

*당첨되신 분은 도서 발송을 위해 개인 정보(연락 받으실 이메일주소이름전화번호)가 필요합니다.

 

█ 책 발송 : 06월 26일 이후 해당 출판사에서 발송

 

*당첨자 개인정보 요청 메일 발송 후 3일 이내 확인이 되지 않을 경우도서 발송이 어려운 점 참조 바랍니다.

 

█ 작품 소개

 

충격의 부동산 미스터리!
소설 《이상한 집》 완전 코미컬라이즈!


“처음에 이 평면도를 봤을 때, 참 이상한 집이다 싶었거든요.”
오컬트 전문 필자인 ‘나’에게 지인이 어떤 집의 평면도를 보여준다. 거기에는 정체불명의 ‘수수께끼 공간’이 존재한다고 한다. 건축 설계사 구리하라에게 의견을 묻자, 이 집의 이상한 점을 차례차례 지적하는데…!!

유튜브 조회수 2,000만 뷰 돌파! 소설 ‘《이상한 집》 시리즈’ 누적 250만 부 돌파! 2024년 3월 영화 개봉!

 

  • 라떼는말이야 2024.06.19 03:14
    공포의외인구단

    벌써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중학교때 읽었습니다
  • 책읽는미식가 2024.06.19 13:37
    명탐정 코난과 함께 추리 만화 베스트셀러 쌍끌을 이루고 있는 소년 탐정 김전일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왠만한 추리소설 못지 않은 추리 난이도를 갖고 있죠
    많이 보다보면 약간의 패턴이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추리만화중에서는 베스트라고 생각됩니다
  • 비니루 2024.06.19 15:43
    걸작 미드 [브레이킹 배드]에 대한 일본 만화의 대답이지 싶은 [마이 홈 히어로]를 무척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주인공이 미스터리 팬인 것도 좋고 소품으로 시작한 것 같았는데 사건과 무대가 점점 커지는 게 인상적이에요.
  • 혜다이 2024.06.19 17:17
    ‘약사의 혼잣말’ 추천합니다<div>일단 여주인공이 귀엽고 나름 가벼운 추리물이며, 본인의 출생의 비밀도 나오는게 재밌습니다</div>
  • 헤론 2024.06.19 17:42
    제가 좋아하는 만화는 지금은 나오지 않지만, 아틀란티스를 탐사하는 내용을 담은 <일리어드>입니다. 15권까지 있는데 세계 각지의 역사와 문화 등에 대한 정보도 많고, 고고학적인 탐사 과정도 흥미진진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몇몇 에피소드는 <마스터 키튼>의 영향이 굉장히 짙기는 하지만요. 아주 괜찮은 만화입니다.
  • 사파 2024.06.19 18:36
    <미스터리 민속탐정 야쿠모> 1~9권을 소장중인데 이게 소년탐정 김전일 시리즈에 비해 추리적 재미나 작품의 완성도에서 크게 밀리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림체가 좀 더 세련됐고 야하다는 것이 특징. 김전일 시리즈가 청소년용이면 야쿠모는 성인용이라고 할까요...추리만화로서 제법 괜찮은 시리즈라 생각합니다.
  • 토니 2024.06.19 21:02
    <드래곤볼> 시리즈를 좋아해요. 최근 토리야마 아키라 작가의 별세 소식에
    더욱 안타까운 마음이 들지만 그의 작품들은 아직도 독자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죠.
    그 외에 닥터 슬럼프 라는 시리즈도 재밌게 보았던 기억이 있네요.
  • MVPark 2024.06.19 22:16
    이상한 집 원작도 읽은 사람으로서 코믹화 기대됩니다. 개인적으로 인상깊게 읽은 만화는 먼저 하리야마 유케아키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DINER이 있습니다. 독특하고 기괴한 캐릭터를 중심으로 미스터리한 요소까지 포함한 작품으로 (사실 실사영화도 있긴 하지만) 만화 특유의 작품을 극대화하였죠. 다음으로 전설의 명작이자 관시리즈의 포문을 연 아야츠지 유키토의 십각관의 살인이 만화화되었는데 의외로 작화도 좋고 퀄리티가 좋아서 놀랐습니다. 현지에서도 호평이 자자하고 소설과 또다른 장점이 있다는 평이 지배적이었는데, 명성 대로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노 후유미의 호러소설을 만화화한 시귀가 기억에 남네요.. 비슷한 류의 장르의 선구자적인 작품으로서 원작을 훌륭하게 이미지화한 연출이 훌륭했다고 평하고 싶습니다.
  • 흐뢰니르 2024.06.24 20:27
    전 추리만화를 좋아합니다. 추리만화는 그 자체로 큰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물리적 트릭을 보여주는데 있어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이 가장 직관적이기 때문입니다. (이상한 집도 이러한 맛을 잘 살릴 수 있는 작품이죠)
    이러한 매력을 잘 살린 작품 "Q.E.D 증명종료"을 좋아합니다. 모 만화가가 Q.E.D를 이과형 추리만화라 칭한 적 있는데¸ 저는 평양냉면 같은 만화라 부르고 싶습니다. 트릭의 풀이 과정이 담백하면서도 차갑습니다. 사건을 분해 파편화시켜 마치 수학 문제처럼 풀어나가지만¸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인간 관계에 대한 고찰에서 깊은 맛을 느낀다면 곧 매니아가 되실 겁니다. 저같은 매니아들 덕분인지 Q.E.D는 이후로도 연재처를 옮겨 iff 등 후속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Bo 2024.06.24 20:37
    재미있게 읽은 만화는 참 많은데 막상 추천하려니 어떤 걸 해야 좋을지 계속 고민되어서 이제야 댓글 달아요. 저는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의 <강철의 연금술사>를 추천하고 싶어요. 힘들 때마다 찾아서 읽는 작품인데 꺾이지 않는 신념과 곧은 심지 그리고 절망 속에서도 놓지 않는 희망이랄까, 이해, 용서, 사랑 등 전달하는 메시지가 좋아서 항상 큰 위로를 받는 작품이에요.
  • hp_dain 2024.06.25 03:46
    늘 좋은 기회 감사드립니다!
    좋아하는 만화라... 만화책 모으는게 취미인지라 꼽으려니 너무 어렵네요..ㅋㅋ 우선 3개만 추천드릴까 싶어요!
    잔잔한 힐링물이 보고 싶으시다면 <나츠메우인장>을 추천드려요! 제 인생 만화 중 한 권인데, 힘들 때마다 찾아 보고있어요. 요괴를 보는, 부모님을 잃은 소년인 '나츠메 타카시'가 주인공 이에요. 친척집을 전전하던 나츠메가 마음씨 좋은 사촌인 후지와라 부부와 여러 요괴들을 만나며 자신의 할머니의 유품인 '우인장'에 엮인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이야기랍니다!
    두번째로는 좀 많이 유명한 작품이에요. 바로 <카드캡터 사쿠라> 랍니다..!! 제 윗윗세대 분들의 추억의 만화죠..ㅋㅋ 전 이 만화가 완결이 나고 한참 뒤에 태어났는데요, 그런 제가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고 세련된 작화와 의상, 독특한 스토리가 매력적인 작품이에요. 정말 나쁜 사람, 악당이 없는 이야기라 좋아해요. 최근 후속작인 <카드캡터 사쿠라 클리어카드 편>이 완결이 났으니 보기 딱 좋은 타이밍 이에요! 아, 참고로 원작 만화는 여러가지로... 골때리는 매운 세기말 설정이 많으니 주의해주세요!! ㅋㅋㅋ
    마지막은 <xxxHOLiC> 이란 만화에요! 통칭 '홀릭'은 카드캡터와 같은 작가팀인 CLAMP가 원작인 작품이에요. 이 작품을 통해서 클램프의 모든 작품들의 세계관이 연결되는, 정말 매력적인 작품이에요. '이 세상에 우연따윈 없어. 있는것은 오직, 필연뿐.' 이라는 말이 작품의 주축인 오컬트 만화입니다. 소원을 이뤄주는 가게의 주인인 '이치하라 유코'와 요괴를 보는 특이체질인 '와타누키 키미히로' 가 그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저는 읽고 후유증이 강했던, 정말 좋은 작품이에요. 아, 애니도 있는데 원작을 보신 뒤에 보는걸 추천드립니다!
  • 무명 2024.06.25 18:58
    약사의 혼잣말 좋아해요. 추리와 정치가 결합된 거라 재미있게 봤었어요
  • 앵두 2024.06.26 03:30
    추천 만화를 딱 하나만 꼽기 힘드네요.
    첫번째는 이사갈 때마다 결국 버리지 못하고 꾸역꾸역 가지고 다니는 <마스터 키튼>입니다. 어렸을 때 읽고 고고학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담임선생님이 굶어죽는다고 만류하신...)
    두번째는 <암스>입니다. 유명한 만화인데도 주변에 보신 분들이 별로 없어서 외롭...지구를 멸망시키고 싶은 자와 그걸 막고 싶어하는 자의 싸움은 언제나 흥미진진하죠. 힘을 원하는가?의 대사만 보면 아니요. 라고 대답하는 겁쟁이지만 대리만족은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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