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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유희표지띠지입체_500.jpg

 

█ <법정유희> 이벤트 진행합니다. 

 

사법시험을 합격하고 데뷔작으로 제62회 메피스토상을 수상하며 현재 변호사겸 작가로 활동 중인 이가라시 리쓰토의 데뷔작 <법정유희>입니다. 출간 이후 코믹스와 영화로 정말 빠르게 미디어믹스됐죠. 인생 계획 대로 사시는 천재 작가분.. 데뷔작 특유의 '강단'도 매우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자, 언제나 간단한 이벤트입니다. 원작이 만화나 영상으로 만들어진 작품 중 혹시 추천하고 싶으신 작품이 있으신가요? 장르 상관없으니 많은 작품 추천 부탁 드립니다. 덧글을 남겨주신 분들 중 5분을 추첨하여, <법정유희>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이벤트 정족수 이벤트 마감일까지 10인 이상 덧글 참여가 없을 경우이벤트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 이벤트 기간 오늘~ 2024년 03월 20일까지

 

█ 당첨자 발표 : 2024년 03월 21일 이후

 

*당첨자는 해당 게시판을 통해 고지하며고지 이후 당첨되신 분들은 deccaa@gmail.com으로 [법정]이라는 말머리로 개인정보를 발송해주시면 됩니다.

 

*당첨되신 분은 도서 발송을 위해 개인 정보(연락 받으실 이메일주소이름전화번호)가 필요합니다.

 

█ 책 발송 : 3월 21일 이후 해당 출판사에서 발송

 

*당첨자 개인정보 요청 메일 발송 후 3일 이내 확인이 되지 않을 경우도서 발송이 어려운 점 참조 바랍니다.

 

█ 작품 소개

 

법정유희상세보기_700.jpg

 

 

 

  • 월하 2024.03.13 16:58
    그레타 거윅 감독의 "작은 아씨들"
    귀여운 티모시 샬라메도 볼 수 있지만, 영화 전체적으로 설렘이 있어요.

    덕분에 원작을 다시 봤더니, 꽤 두툼하지만 배우들이 이입되면서 아주 재밌습니다.
  • 비니루 2024.03.13 20:21
    데이비드 그랜의 책 [플라워 문]과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영화 [플라워 킬링 문] 추천합니다! 미국의 인종 범죄와 FBI의 태동을 알 수 있는 내용의 논픽션이라 미스터리로도 읽을 수 있고 조금 다른 관점에서 훌륭하게 영상화된 영화도 매우 인상적이었어요. 영화 보면 책이 궁금하고 책 읽으면 영화가 다시 보고 싶고 그랬습니다...
  • MVPark 2024.03.13 23:03
    궁금했던 작품인데, 이벤트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기시 유스케 원작의 에노모토 탐정 시리즈가 드라마화 되어 큰 인기를 끌었죠. 클로스즈 서클물로서 모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으로 히가시노 게이고 원작의 작품들 가운데 유가와 교수 시리즈 역시 영상화 여러차례되었는데 역시 용의자 X의 헌신이 한중일 모두에서 영상화되었던 것이 기억에 남네요. 그리고 드라마화되었던 유성의 인연도 마지막 반전이 좋았습니다. 다음으로 혼다 테츠야의 히메카와 경부보 시리즈 역시 영상화가 잘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드라마에 이어 영화까지 여러 편 나왔습니다. 또한 드라마나 영화보다는 애니가 잘 어울리는 비브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그리고 S&M 시리즈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가볍게 보기 좋은 오야마 에이치로 원작의 알리바이를 깨드립니다 시리즈와 아오사키 유고 원작의 새벽첫차의 살풍경도 기억에 남습니다.
  • 모르그 2024.03.13 23:44
    로버트 알드리치 감독의 1955년작 ‘키스 미 데들리’ 추천합니다. 미키 스필레인의 마이크 해머 시리즈 중 하나인 'Kiss Me, Deadly'가 원작인데 아쉽게도 국내 정발은 안돼있네요.
  • 하라 2024.03.14 00:39
    시즈쿠이 슈스케의 검찰 측 죄인 추천합니다. 장르는 법정 추리 미스터리로 영화화 된 바 있습니다. 볼륨이 제법 되지만 심리적인 갈등이나 몰입되는 서사에 크게 부담이 되지 않는 책입니다.
  • Ryu 2024.03.14 02:34
    타무라 유미의 미스테리라 하지 말지어다 추천합니다. 만화에서 그대로 박제되서 나온 스다 마사키 연기가 기억에 남네요 . 처음에는 소시민 추리로 가다가 중반부터 판이 크게 벌어지는게 흥미진진했습니다
  • 연퐝 2024.03.14 04:25
    '십각관의 살인'의 만화화가 추리소설 원작 미디어믹스 중에서 가장 추천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 붉은까마귀 2024.03.14 04:40
    Bbc 드라마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원작도 드라마도 모두 좋았습니다.
    브라운 신부 시리즈 드라마인 파더브라운도 추천합니다.
  • 이니유니 2024.03.14 21:51
    일본드라마 영매탐정 조즈카 히스이 추천합니다. 책도 너무 재미 있게 읽었지만, 드라마도 재미있었습니다. 드라마의 주인공 키요하라 카야의 매력도 확인해볼 수 있었네요.
    넷플릭스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 스탠바이미 2024.03.14 22:21

    영미권 작품 중에서 문득 떠오르는 건 필립 K. 딕의 <스캐너 다클리>입니다.
    원작이야 말할 것도 없지만, 키아누 리브스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주연으로 애니메이션화한 작품이 나름 걸작입니다.
    일미 작품으로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백야행>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게이고 작가의 작품이야 워낙 많이 영상화되었지만, 갠적으로 가장 먼저 접한 그리고 일본 드라마는 물론 국내 영화로도 리메이크된 <백야행>을 놓칠 수는 없지요.

  • 싸이귀 2024.03.15 06:17
    히치콕의 불후의 걸작
    <싸이코>추천합니다
    로버트블록의 원작소설도 압권이지만

    이건 영상물이 텍스트를 뛰어넘는다고 봐도 됩니다
  • 데런 2024.03.16 00:03
    원작이 영상화항 작품을 생각하니, 며칠전 본 “듄”이 생각나네요. 원작 소설의 광활한 사막과 모래벌레가 영화에서 화면 가득히 나타날 때 살짝 소름이 돋더군요~
  • 팜킴 2024.03.17 07:13
    셜록 홈즈! BBC의 현대 셜록 말고 그라나다 TV에서 했던 셜록 홈즈 시리즈를 추천하고 싶어요. 시대 배경도 잘 드러나 있고 원작 에피소드를 충분히 살려낸데다 홈즈와 왓슨의 우당탕탕 콤비력까지! 셜록 홈즈 시리즈의 팬이라면 특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 zekyll 2024.03.18 16:05
    저는 베네딕트 컴버비치 나온 현대 셜록을 추천 드립니다! 현대 문물을 적절히 활용한 잘 된 영상화라고 생각합니다.
  • 슈메드릭 2024.03.20 05:22
    리처드 스타크의 [인간사냥(혹은 사냥꾼) the Hunter]는 존 부어맨 감독의 [포인트 블랭크]나 멜 깁슨 감독의 [페이백] 등 영화화된 작품들이 유명한데, 다윈 쿡이 그린 만화책 버전도 정말 강추합니다. 파워풀하고 단순명료한 스타일의 이야기를 DC 코믹스 출신의 만화가가 그려서 그런지 굉장히 다이내믹하면서도 강렬한 연출법으로 표현해 소설이나 영화에서는 느끼지 못할 독특한 음영을 남깁니다.
  • hp_dain 2024.03.20 05:31
    리드비 출판사의 이번 기대작이죠!
    화려한 표지도 눈길이 가고, 이야기 나오는 내용도 흥미로워요.
    법정의 사회파 미스테리..
    법정 미스터리는 많이 접하지 않아서 새롭고 흥미가 돋아요.

    원작이 드라마나 영화화..
    애니메이션 된 교고쿠 선생님의 <백귀야행 시리즈>는 너무 진부할까요? 아, 최근에 본 건데 <영매탐정 조즈카 히스이>도 재밌더라구요! 추천드립니다!

    올해 7월에 애니메이션이 나오는 요네자와 선생님의 <소시민 시리즈>는 당연히 알고 계시겠죠.. 아, 많은 작품들의 모티프가 된 미야자와 겐지의 <은하철도의 밤>은 말이 필요 없는 명작이죠. 이번에 나온 지브리의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도 모티프를 받은게 보였어요. 아, 동명의 소설도 추천드립니다! 짧아서 조금씩 읽기 좋았어요.
  • 만조 2024.03.20 16:47
    저는 바로 <고백>이 생각나네요! 처음 <고백>을 읽었을 때의 충격이 아직도 생생한데요, 충격적인 설정은 물론 다른 인물들의 시점을 통해 서서히 밝혀지는 이야기에 정말 순식간에 몰입을 하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영화가 나왔을 때는 놀랐는데요, 원작을 구현하기에는 어렵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너무나 훌륭하게 만들어져서 영화 역시도 종종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소설과 영화 모두 추천합니다!
  • ARGO 2024.03.20 22:15

    저는 요코미조 세이지의 '악마의 공놀이 노래'를 77년에 영화로 만든, 이치가와 곤이 감독한 동명의 작품을 추천하고싶네요. 워낙에 원작이 좋아서인지, 이 영화는 지금봐도 시대에 뒤떨어진다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끝까지 범인에 대한 궁금증을 유지시키는 것도 좋았고 반전도 괜찮았으며 설득력도 있었구요. 더구나 작품의 무대인 벽촌의 분위기를 여러 풍경을 통해 잘 살려놔서 영화에 대한 몰입도를 더욱 높게 만들더군요. 특히 산세를 화면에 커다랗게 잡아서 범행 동기와 마을의 과거에 서려있는 스산함과 애잔함을 자연 풍경으로도 잘 표현하고 있어, 영화는 영상으로 문장을 쓴다라는 것을 실감하게 하여 영화를 한층 더 좋게 여기도록 이끌었습니다.

  • 해랑 2024.03.21 06:01
    만화와 드라마로 나온 오키테가미 쿄코의 비망록이 떠오르네요
    추리요소가 적절히 가미된 내용에 드라마화가 잘되어서 드라마가 특히 재밌었던 기억이 나네요
  • 레인보우 2024.03.21 06:09
    보통 원작 소설을 영화로 만들면 원작의 감동을 담아내기가 쉽지 않은데 스티븐 킹의 쇼생크 탈출은 소설과 영화 모두 최고의 작품이었습니다. 소설에는 없는 장면까지 영화에서 더욱 인상적이었던 게 생생하게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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