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Views 569 Comment 17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Attachment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Attachment

1.jpg

█ 2022년 부커상 수상작 <말리의 일곱 개의 달 > 이벤트 진행합니다. 

 

2022년 만장일치로 부커상을 수상한 <말리의 일곱 개의 달>. 미스터리의 서사 구조와 판타지 설정 그리고 현대사의 비극을 고발하는 묵직한 주제 의식까지. 걸작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군요.. '모든 장르의 관습을 존중하며 화려하게 쌓아올린 이야기'라는 평이 인상적이네요.

 

자, 언제나 간단한 이벤트입니다. 벌써 9월입니다. 2023년 읽으신 작품 중 추천하고 싶은 보석 같은 책이 있으신가요? 장르 상관없습니다. 구간도 괜찮습니다. 책의 형태를 가진 물질이면 다 됩니다. 추천해 주세요~ 덧글을 남겨주신 분들 중 5분을 추첨하여, <말리의 일곱 개의 달>을 보내 드리겠습니다.

 

*이벤트 정족수 이벤트 마감일까지 10인 이상 덧글 참여가 없을 경우이벤트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 이벤트 기간 오늘~ 2023년 9월 11일까지

 

█ 당첨자 발표 : 2023년 9월 11일 이후

 

*당첨자는 해당 게시판을 통해 고지하며고지 이후 당첨되신 분들은 deccaa@gmail.com으로 [말리]라는 말머리로 개인정보를 발송해주시면 됩니다.

 

*당첨되신 분은 도서 발송을 위해 개인 정보(연락 받으실 이메일주소이름전화번호)가 필요합니다.

 

█ 책 발송 : 9월 11일 이후 해당 출판사에서 발송

 

*당첨자 개인정보 요청 메일 발송 후 3일 이내 확인이 되지 않을 경우도서 발송이 어려운 점 참조 바랍니다.

 

█ 줄거리

 

1990, 스리랑카 콜롬보. 살해당한 말리 알메이다는 죽은 자들의 대기실에서 깨어난다. 일곱 개의 달이 뜨고 지기 전까지 망각의 빛으로 들어가면 다음 생을 살 수 있다는 안내를 받지만, 그는 자신이 죽은 이유를 알아내기 위해 중간계를 떠돈다. 스리랑카 정부군과 타밀 반군 사이에서 위험한 줄타기를 했던 사진작가 말리는 진실을 은폐하려는 사람들에게 죽었다. 그리고 이제 그가 사랑하는 사람들마저 위험에 처해 있다. 그들을 도울 힘을 주겠다는 악마의 유혹과 모든 것을 그저 잊으라는 안내자의 충고 사이에서 갈등하는 말리. 어느새 마지막 달은 떠오르고, 선택의 순간이 찾아온다.

 

█ 작품 소개

 

 삶과 죽음, 동서양의 경계를 허무는 저승 누아르

심사위원 만장일치 2022년 부커상 수상작!

 

★ 《가디언, 뉴욕타임스, 워싱턴 포스트등 주요 언론 올해의 책

전 세계 25개국 번역 출판 계약

 

나는 언젠가, 내 조국의 전쟁과 분열을 다룬 이 소설을

서점의 판타지 코너에서나 보게 될 날을 소망한다.”_셰한 카루나틸라카

 

2022년 부커상 시상식.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클레어 키건 등 쟁쟁한 후보들이 오른 가운데 모두의 예상을 깨고 낯선 이름이 호명된다. 스리랑카의 작가 셰한 카루나틸라카의 말리의 일곱 개의 달, 그것도 심사위원 만장일치 수상이라는 소식에 전 세계 출판계가 들썩였다. “삶과 죽음, 육체와 정신, 동서양의 경계를 허무는 형이상학적 저승 누아르. 독자를 세계의 어두운 심장으로 데려가는 진지한 철학적 유희라는 부커상의 찬사에 대비되는, 작가의 담담하고 차분한 수상 소감 또한 주목받았다. 자신의 조국을 배경으로 한 이 모든 이야기가 나중에는 판타지 소설로 읽힐 날을 소망한다는 그의 한마디는 스리랑카의 고통이 끝나지 않았음을, 어딘가에서는 역사가 저버린 평범한 사람들의 비극이 반복되고 있음을 은유했다.

 

1990년 스리랑카 콜롬보, 자신의 미스터리한 죽음을 파헤치는 사진작가와 억울한 유령들이 펼치는 이상한이야기를 담은 말리의 일곱 개의 달은 영국의 작은 출판사에서 출간되었고, 수많은 스리랑카의 목소리들이 그랬듯 조용히 묻힐 수도 있었다. 그러나 이변이 일어났다. 영미권 주요 언론이 이 책을 ‘2022년 읽어야 할 가장 중요한 소설로 꼽으며 올해의 책으로 선정한 것. 영국에서 베스트셀러가 되고, 주요 언어권에서 순차적으로 번역 출판 계약된 이 책은 부커상 수상과 함께 더욱 유명해질 준비를 마친 상태다. 25년 넘게 이어진 내전과 독재로 얼룩진 스리랑카의 어둠이, 목소리를 빼앗긴 채 사라진 억울한 유령들의 외침이 드디어 세상 밖으로 터져 나온 것이다.

 

인플루엔셜에서 출간한 한국어판 말리의 일곱 개의 달에는 작가 셰한 카루나틸라카가 대한민국 독자들에게 보내는 서문이 특별 수록되었다. 아름다운 자연과 더불어 선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땅, 그러나 외세의 침략과 내전, 독재를 두루 겪어내야 했던 두 나라에 대한 작가의 역사 인식을 읽을 수 있고, 그럼에도 끝끝내 품을 수밖에 없는 아픈 희망도 엿볼 수 있다.

 

█ 저자 소개

 

셰한 카루나틸라카(Shehan Karunatilaka)

 

1975년 스리랑카 항구도시 골(Galle)에서 태어나 수도 콜롬보에서 자랐다. 뉴질랜드의 매시대학교에 진학해 가족의 바람과는 다르게 영문학을 전공했고, 영국, 네덜란드, 호주, 싱가포르에서 광고회사 카피라이터로 활동하며 가디언, 뉴스위크등에 글을 실었다. 2010년 크리켓을 소재로 스리랑카 내전을 풍자한 소설 차이나맨: 프라딥 매튜의 전설로 데뷔했다. 이 작품으로 커먼웰스 문학상, 그라티앤 문학상, DSC남아시아 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스리랑카의 어둡고 혼란한 정치 상황을 다룬 소설 악마의 춤(2015) 원고로 그라티앤 문학상 후보에 오르지만 파기하고, 대신 등장인물 중 저널리스트 유령을 주인공으로 죽은 자들과의 잡담(2020)을 완성해 인도 아대륙 지역에 선보였다. 작가는 영미권 국가에서 출간을 희망했으나 좀처럼 마땅한 출판사와 연이 닿지 않았다. 그러던 중 영국의 독립출판사인 소트오브북스가 새로운 편집 방향을 제안했고, 이를 받아들여 2022말리의 일곱 개의 달로 출간되었다. 스리랑카 현대사의 가장 암울한 시기를 다룬 소설은 사후세계를 넘나드는 대담한 발상, 블랙 유머와 냉소가 가득하지만 결국 사랑을 이야기하는 뭉클한 메시지로 독자와 평단을 사로잡았다. 그해 부커상은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셰한 카루나틸라카에게 상을 안겼다.

 

  • 자로 2023.08.31 18:19
    흥미를 돋우는 소개군요. 읽고싶습니다.
    2023년 읽은 책 중에 추천드리는 책은 요제자와 호노부의 [흑뢰성](리드비 2022)입니다. 작가의 전작[인사이트 밀]과 [왕과 서커스]에서는 조금 실망을 했습니다. 그래서 [흑뢰성]을 읽을까 말까 하다가 한 달 전 즈음에 읽었습니다. 책을 덮고는 하~~~~~~!하는 한숨이 나왔습니다. 굉장했습니다. 일본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추리물. 멋진 결말. 요네자와 호노부는 단편이 더 좋은 작가라는 생각입니다. [흑뢰성]도 4편의 중단편을 묶어 낸 작품이지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흑뢰성]못지 않은, 더 강렬한 경험을 [말리의 일곱 개의 달]을 통해 느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클로버 2023.08.31 19:43
    너무 재밌을 것 같아요! 기회를 주신다면 행복하겠습니다ㅎㅎ
    2023년에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은 조지 손더스의 <작가는 어떻게 읽는가>입니다. 작법서 같은 제목이지만 러시아 단편을 함께 읽으며 맛보고 즐기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원래는 꽤 치열한 문학 강의인데 책으로 나온 덕에 함께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조지 손더스의 날카롭고 유쾌한 글맛도 재미있고요. 작가는 물론 독자에게도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 낙수 2023.08.31 20:29
    <말리의 일곱 개의 달>의 줄거리가 아주 흥미롭습니다.
    2023년에 읽은 책 중에서는 <5번레인> 추천합니다.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받은 작품으로수영부 아이들의 우정, 사랑, 고민, 다 담은 스포츠물입니다. 다 읽고 나면 수영하고 싶어질 정도로 묘사가 좋고 움직이 큰 책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자기 욕망을 숨기지 않고 보여주는 여자 어린이 캐릭터가 있었나 싶고 재밌습니다. 어린이, 청소년, 어른 모두에게 추천하는 성장이야기입니다.
  • lub 2023.08.31 22:37
    생전 처음 들어보는 작가이고 책인데, 줄거리까지만 읽고 '이건 여기까지만 알고 읽는 게 좋겠다' 싶어서 스크롤을 바로 내렸습니다.

    며칠 전에 로렌스 블록의 『아버지들의 죄』를 밤늦게 오랜만에 다시 읽었습니다. 처음 읽었던 게 언제인지 기억은 안 나지만 기억력이 나쁜 탓에 처음 만난 것 같았어요. 이 소설은 주인공 매튜 스커더가 두 청년의 삶을 따라가면서 몇몇 사람과 만나 대화하는 게 전부입니다. 그 여정을 통해 인간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그리고 언제 죽(어야 하)는지, 고요하지만 단호하게 묘사하는데. 조용한 새벽에 블록의 몇 마디 안 되는 추도사 같은 문장을 읽어 내려가면서 여러 감정이 교차했어요. 그래, 좋은 소설이란 이런 거였지. 슬픔을 다루는 글을 읽으면서 아이러니하게도 동시에 그걸 이루는 블록의 솜씨에 즐거움을 느끼곤 했지요.

    미스터리는 언제나 좋아했던 장르이기에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MVPark 2023.08.31 22:48 SECRET

    "This is a secret article."

  • tr 2023.09.01 00:30

    부커상 수상작은 항상 흥미롭게 봤는데, 빠르게 번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넘 궁금하고 또 기대됩니다.

    제가 올해 읽은책 중에 제일 좋았던 건, 그렉 이건의 <내가 행복한 이유>, <쿼런틴>입니다! 이렇게 걸출한 하드 SF 작품이 있다니 너무 놀라웠고 특히 쿼런틴은 읽는내내 다른 공간으로 이동한 느낌이었습니다. 수학과 물리학적 모티브를 문학적으로 표현하는 것도 너무 놀라웠습니다. 테드창을 재밌게 보셨거나, 과학이나 SF 좋아하신다면 당장 추천!

  • 모리스 2023.09.01 00:40
    어제 바로 읽은 애거서 크리스티 작가의 백주의 악마 추천 드립니다 범인이 예측을 벗어나서 깜짝 놀랐네요 책을 잡자마자 쉬지 않고 끝 페이지까지 보게 되는 그런 마력이 있는 책 입니다 너무 오래된 책일까요? 하지만 이 매력적인 고전 추리소설 정말 보석 같아서 추천을 안할 수가 없네요 ^^
  • zekyll 2023.09.01 17:53
    올해 완독한 책은 "파친코"가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재일교포에 대한 몰랐던 일들도 많이 알게 되고, 파친코라는 상징적인 공간을 통해서 작가가 얘기하고자 했던 것들이 밀도있게 펼쳐집니다. 답답하고 화가 나지만 남는 것이 있는 이야기였어요.

    진행 중인 책은 웹무협소설인 "광마회귀"인데요. 비속어가 난무하고 어색한 문장도 많기는 하지만 현대어로 1인칭 시점인 신선한 소설이라 술술 읽히면서 너무 재밌네요.
  • 붉은까마귀 2023.09.03 02:31
    제가 추천하고 싶은 책은 앤서니 호로비츠의 맥파이 살인사건입니다.
    액자식 구성으로 두 권의 추리소설을 읽는 듯한 체험과, 내내 깔려있는 복선들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후속작인 moonflower murders는 원서로 읽고 있는데, 작가의 다른 시리즈가 번역되어 기대됩니다.
  • 케치군 2023.09.03 07:56
    와, 올해 진짜 재미있게 읽은 책이 많아서요!! 추천하고 싶은 책이 많아서 고민일 정도!! 일단 '요네자와 호노부'의 [흑뢰성]!! 취향이 아닌 분야라도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구나!! 싶었어요. '유키 하루오'의 [방주]도!! 책 읽는 거 힘들어 하는 사람도 술술 읽지 않을까 싶은 핵심 위주의 간결한 묘사와 반전이 일품이죠!! 그리고 '시라이 도모유키'의 [명탐정의 제물]!! 실화를 기반으로 상상력을 더해 이렇게 미친 재미의, 꽉 찬 추리의 책이 나올 수 있구나!! 감탄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조엘 디케르'의 [알래스카 샌더스 사건]. 1,00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이 순삭인 미친 가독성의 책이에요. 진짜 너무 재미있습니다!! 올해는 재미있게 읽은 책이 많아서 행복한데, [말리의 일곱 개의 달]도 저를 행복하게 해주는 책이 되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
  • 비니루 2023.09.04 03:17
    올해 재미있게 읽은 책으론 [인생의 역사]를 들고 싶어요. 여러 시들을 소개하며 그에 관한 이야기들, 주로 저자의 아이에 대한 사랑으로 이야기를 풀어주는데 재미있고 찡해서 좋았습니다.
  • yop2yoo 2023.09.07 16:04
    부커상 수상작이라니. 뭔가 으시시하면서도 찌르는 진실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읽어보고 싶습니다. 저는 올해 다섯번째 계절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부서진 대지 3부작 중 아직 1부밖에 못읽었지만 인류 문명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것과 함께 인물들의 개성이랄까. 생각들이 너무 재밌었고. 소설의 독특한 나래이션 기법도 기억에 남네요. 계속되는 출간 기대됩니다.
  • 그리움마다 2023.09.07 18:13
    우와, 개인적으로 하우미에 얼마만에 다시 방문한 건지 기억도 안나네요,,,,, 정말 잊혀졌다는 말이 뭔지 다시한번 깨달음을..... 죄송합니다.. 이러면 안되는데......ㅋㅋㅋ

    여전히 좋은 작품, 매럭적인 소설들을 이벤트하시는군요, 제가 하우미에 방문하지 않은만큼 그동안 읽은 책들도 거의 전무할 정도로 정비례합니다.. 살다보니 그렇지 않을 줄 알았는데, 삶이 취미와 최소한의 여유까지 몰아내더군요, 사는게 그렇습디다.. 여하튼,

    그 와중에 우연히 읽은 '소녀 동지여, 적을 쏴라'라는 작품이 상당히 매력적이었습니다.. 일본인의 손으로 소련의 제2차대전중 독소전쟁의 한가운데를 바라보는 시선과 여성이라는 사회적 약자라는 편견의 시선을 적절하게 적용하며 대단히 사실적이고 흥미롭게 그려낸 전쟁소설이 아니었나하는 생각을 하면서 제법 긴 호흡임에도 매우 흥미롭게 읽은 작품이라 생각이 납니다.. 물론 근래 읽은 몇 안되는 작품이라 더 생각이 났을지도 모르죠, 개인적으로는 좋은 작품이라 여겨져 많은 분들이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 뭐 그렇다구요...
  • 추리와함께 2023.09.08 16:21

    올해 좋은 책을 많이 만나 한 권만 딱 짚어 추천하기 참 힘드네요ㅎㅎㅎ
    그래서 조금 욕심을 부려 보자면 본격 미스터리 소설의 극한을 맛 볼 수 있는
    『명탐정의 제물』과 한국 스릴러 문학의 대표 작가 정해연의 '홍학의 자리'와 '못 먹는 남자'를
    추천하고 싶어요. 세 작품 모두 흡입력은 물론 주제, 반전까지 인상 깊었는데 많은 분이 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살포시 권해봅니다.

  • 슈메드릭 2023.09.11 19:16

    다른 독자 제현과 달리 조금 늦게 소문난 요네자와 호노부의 [흑뢰성]과 치넨 마키토의 [유리탑의 살인], 그리고 유키 하루오의 [방주]를 봤습니다. 명불허전 재미와 감동, 뒤통수를 치는 충격과 공포를 동시에 맛봤네요. 이처럼 다양한 추리소설들이 계속 쏟아져 나오는 일본의 문화 근간과 저력에 새삼 놀랐습니다. 3권 중에 어느 하나만 딱 골라 추천하기 어려울 정도로 재밌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역사물과 단편 추리의 조합이 기가 막힌 [흑뢰성], 온갖 종류의 추리소설들을 오마쥬해 짬뽕처럼 맛볼 수 있는 [유리탑의 살인], 구성이나 트릭은 평범하다 생각했지만, 막판 책장을 덮으며 입을 다물지 못하게 만드는 [방주]까지. 왜 그렇게 화제가 된 건지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조금 뒷북 같아서 멋쩍은 추천이지만.

    선선해질 가을, 조금 분위기를 바꿔 부커상을 받은 이 스리랑카의 '저승 누아르'도 읽어보고 싶네요.

  • 서윤 2023.09.12 00:33
    책! <형태의 기원> 추천하고 싶습니다. 무게감 있는 양장도 좋고 드물게 그림도 많은 책이라 아이처럼 엎드려 읽고 싶은 책이었어요
  • 기시감 유쾌 2023.09.12 17:16
    악의교전을 이제서야읽었습니다
    decca님이 어떤글에 댓글로다신 추천때문이었는데

    일종의 슬래셔소설이라고 하면될까요

    지루할틈없이 그냥 쭉읽어버렸네요
    지금도가끔씩 모리타트 흥얼거립니다
    아마 악의교전 읽은사람이라면 다들 그러겠지요
?
Attach Images or Files

Drop your files here, or click the button to the left.

Maximum File Size : 0MB (Allowed extentsions : *.*)

0 file(s) attached ( / )
Attach Images or Files

Drop your files here, or click the button to the left.

Maximum File Size : 0MB (Allowed extentsions : *.*)

0 file(s) attached ( / )

List of Articles
No. Subject Date Views
Notice [공지] 이벤트 참여 권한 변경 및 정족수 생성 4 2016.09.09 2222
Notice 이곳은 '이벤트'입니다. 2013.04.18 11000
530 환호 가득 이벤트! <통곡> 33 file 2008.09.12 5177
529 하우미는 이벤트 사이트? <색, 샤라쿠> 6권 10 file 2008.07.16 4204
528 필립 K. 딕 걸작선 3종 세트 _ 당첨자! 8 2011.05.10 2798
527 퍼펙트한 당첨자들! <퍼펙트 플랜> 5권 7 2008.09.30 5219
526 통곡! 당첨자 5명! 8 file 2008.09.23 5352
525 탐정추리극 '그림자 살인' 제작보고회 초청 1 file 2009.02.19 4155
524 출간 이후 <벨벳의 악마>를 받으실 분들! 4 2009.03.23 4121
523 천년의 이벤트;; <밀레니엄 1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상하, 5세트! 23 file 2008.07.25 4915
522 진한 이벤트! <피보다 진한> 5권! 13 file 2008.08.08 4420
521 제한 보상_당첨자! 1 2013.04.15 3741
520 이벤트의 계절; <샤라쿠 살인사건> 10권 23 file 2008.07.17 5018
519 이벤트가 온다;; <코끼리와 귀울음> 5권! 23 file 2008.12.12 4393
518 이벤트!_제한 보상_4월 12일 19 file 2013.04.06 3661
517 이벤트!_미타라이 기요시의 인사_3월 19일 28 file 2013.03.12 3423
516 이벤트!_<아이스>_2월 13일 41 file 2013.02.06 3479
515 이벤트! 필립 K. 딕 걸작선 3종 세트 _ 5월 9일 49 file 2011.04.22 7130
514 이벤트! <히치콕미스터리매거진 걸작선>_5월 9일 37 file 2011.04.22 3515
513 이벤트! <회귀천 정사>_3월 18일 26 file 2011.03.09 3872
512 이벤트! <헤드 헌터> _ 7월 13일 16 file 2011.07.04 2906
511 이벤트! <프리즌 트릭>_3월 6일 19 file 2010.02.23 335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7 Next
/ 27

copyright 1999 - now howmystery.com all right reseved. deccaa@gmail.com / haanakiri@gmail.com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