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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호손박사의세번째표지입체.jpg

 

█ <샘 호손 박사의 세 번째 불가능 사건집> 이벤트 진행합니다. 

 

드디어 샘 호손 박사의 세 번째 단편집이 찾아왔습니다. 이벤트 날짜가 짧아서 간단하게 바로 진행할게요! 올해 5월 첫 번째로 접하신(또는 접하실) 미스터리 작품과 그 이유를 소개해주세요. 만화도 괜찮고 영상도 괜찮습니다. 덧글을 남겨주신 분 중 5분을 추첨하여 <샘 호손 박사의 세 번째 불가능 사건집>을 드립니다.

 

저는 후지사키 쇼의 <살의의 대담>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선택한 이유는 평이 좋아서)

 

*이벤트 정족수 이벤트 마감일까지 10인 이상 덧글 참여가 없을 경우이벤트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 이벤트 기간 오늘~ 2023년 5월 8일까지

 

█ 당첨자 발표 : 2023년 5월 9일 이후

 

*당첨자는 해당 게시판을 통해 고지하며고지 이후 당첨되신 분들은 deccaa@gmail.com으로 [세번째]라는 말머리로 개인정보를 발송해주시면 됩니다.

 

*당첨되신 분은 도서 발송을 위해 개인 정보(연락 받으실 이메일주소이름전화번호)가 필요합니다.

 

█ 책 발송 : 5월 9일 이후 해당 출판사에서 발송

 

*당첨자 개인정보 요청 메일 발송 후 3일 이내 확인이 되지 않을 경우도서 발송이 어려운 점 참조 바랍니다.

 

█ 작품 소개

 

[제품상세] 샘호손박사의세번째불가능사건집_950px.jpg

 

  • 데런 2023.05.02 23:52
    4월에는 오승호의 ‘라이언 블루’, 마이 셰발&페르 발뢰의 ‘경찰 살해자’ 등을 읽었고, 지금은 오랜만에 출간된 에드 맥베인의 ‘죽음이 갈라놓을 때까지’를 읽고 있네요. 공교롭게 계속 경찰이 주인공인 미스터리를 읽고 있는데, 다음으로 읽은 작품은 왠지 박사가 주인공일 듯하네요~
  • 사파 2023.05.02 23:58
    미쓰다 신조의 <하얀 마물의 탑>을 읽을 예정입니다. 전작 <검은 얼굴의 여우>를 너무 재밌게 읽어서요. 트릭과 반전에만 집중해 스토리가 부실하거나 단순한 여타 일부 추리물에 비해 이 시리즈는 역사적 배경을 기반으로 이야기가 깊고 풍부해서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일종의 포만감을 느낀다고나 할까요. 샘 호손 박사 시리즈도 읽을 때마다 비슷한 배부름을 느낍니다.
  • 로오오 2023.05.03 00:22
    지금 읽고 있는 책은 미스터리는 아니지만 미스터리에 관한 책인 ‘블러디 머더’입니다. 추리소설 및 범죄소설의 역사를 다루는데 몰랐던 작가들이나 작품들에 대한 언급도 많아서 흥미진진합니다. ‘미스터리 가이드북’을 읽고 장르에 대해 다루는 책을 더 읽고 싶어져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동시에 잭 푸트렐의 ‘13호 독방의 문제’도 읽고 있습니다. 전부터 읽으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계속 미루다가 이제야 집어들었네요. 단편집이라 짬짬이 읽기 좋고 고전인데도 여러모로 참신해서 재밌습니다. 두 책을 다 읽으면 아마 얼마 전에 중고서점에서 산 다카노 가즈아키의 ‘13계단’을 읽을 것 같습니다.
  • 비니루 2023.05.03 00:46
    노란색 표지가 산뜻하네요. 저는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 [추리소설 속 피해자가 되어버렸다]를 읽고 있어요. 갑자기 다른 세계에 떨어져서 시작하는 요즘 웹 소설 유행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좋아하는 미스터리 소설에 이게 붙으니 신기하고 재미있어지는 부분이 제법 있어서 흥미롭더라고요. 동시대 생각과 농담이 보이는 부분도 반갑고요.
  • 붉은까마귀 2023.05.03 02:06
    "이상한 집" 읽을 예정입니다. 기괴함이 돋보이는 단편들을 가볍게 읽기 좋아보여서 선택했습니다
  • 피오나지니 2023.05.03 04:56
    <#진상을 말씀드립니다>를 흥미롭게 읽었어요. 거듭되는 반전이 있고, 그 반전이 읽는 이의 뒤통수를 거세게 후려치는 데서 오는 쾌감이 있더라고요. 각각의 이야기들이 짧은 분량에 걸맞게 꼭 필요한 요소들만 적절히 배치되어 군더더기 없는 작품들이었던 것 같아요. 유키 신이치로는 처음 만나는 작가였는데, 꽤나 오싹하게 만드는 반전의 순간들이 많았기에 다음에는 본격적으로 호러 미스터리를 써봐도 재미있을 것같다는 생각도 해봤어요. ㅎㅎ
  • 핫키드 2023.05.03 22:00
    연휴 때 유키 하루오의 <방주>를 읽으려고 합니다.
    어마무시한 반전을 가진 클로즈드서클 미스터리라고 찬사가 넘쳐나니...
    뇌가 정지될 만한 엔딩의 소름 돋는 전율 함 느껴보려고요.ㅎ
  • zekyll 2023.05.04 16:53
    지난 달 리디에서 구매해 둔 "밤의 이야기꾼들" 읽을 예정입니다. 어디서 보고 위시리스트에 넣어둔 건지 기억은 안 나지만 평이 좋은 공포/스릴러/미스테리 작품이네요.
  • pimpie 2023.05.04 16:57

    "The Black Lizard Big Book of Locked-Room Mysteries" 얘를 시작했어요. 질문 게시판에서... 영어원서 미스터리 추천 요청 글을 봤거든요. 마침 영어원서읽기를 시작하려고 했던 차라 바로 킨들 다운로드를... 첫번째 편인 모르그가의 살인사건을 읽고 있는데 오랜만에 읽어서 그런지 새롭네요.

  • 마로멜 2023.05.04 22:47

    니타 프로스의 '메이드'를 펼치고 이제 막 첫 장을 읽고 있습니다. 핸디맨과 둘중에 고민했지만 가슴따뜻한 추리소설이래서 선택했어요. 게다가 제목이 메이드 라니..시선이 확 끌리잖아요?

    메이드가 추리하는 건 첨이라 기대!!

    계속 기다리다 이제 빌려보네요. 어떤 미스터리와 반전이 기다리고 있을지~기대되네요.

  • 한영민 2023.05.04 23:41
    5월1일에 기차여행 떠나면서 들고간 책이 존 버든의 <658,우연히>와 존 그리샴의 <수호자들>입니다. 10년만에 다시 읽은 658, 우연히는 여전히 재미있는 퍼즐 미스터리였습니다. 밀실물느낌도 좀 있구요. 수호자들은 그리샴 작품중에서는 재법 괜찮았습니만 기대만큼 법정에서의 공방에 적어서 좀 아쉬웠습니다. 애초에 그리샴에게서 법정 미스터리를 기대한게 잘못이었을지도.
  • 스티븐퀸 2023.05.05 04:36

    어제로 "굿걸 배드걸" 완독했고, 이제 미치오 슈스케의 "N"을 시작했어요.
    엔딩이 독자마다 다르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여러 경우의 순서를...^^::

    체험형 소설이라는 독특한 장르에 대한 기대감을 안고 읽고 있어요.

  • hansang 2023.05.05 06:42
    방금 전에 미치오 슈스케의 <<까마귀의 엄지>>를 다 읽었습니다. 하우미의 한 리스트 (http://www.howmystery.com/free/268566)를 보고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해 왔었는데, 무려 4년이 지나서야 읽게 되었네요. 킬링 타임용으로는 아주 괜찮았습니다. 리스트의 다른 책도 읽어봐야겠어요.
  • 슈메드릭 2023.05.05 22:58

    M.W. 크레이븐의 [퍼핏쇼]를 읽었습니다. 여기저기서 홍보가 눈에 띄는 신작이길래 집어 들었네요. 골든 대거 수상작이란 요인도 있었고. 이색적인 조합의 남녀 수사 듀오가 조금은 '밀레니엄' 시리즈나 '링컨 라임' 시리즈 등을 떠오르게 하는데, 확실히 영국(!)스럽고 수사가 진행되는 중간 부분은 다소 루즈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럼에도 제법 웃기고 시선을 사로잡는 초반부나, 뭔가 예상 외로 마무리 짓는 엔딩은 나름 괜찮았습니다. 후속 시리즈들이 나올지 궁금해집니다.

  • 검은집 2023.05.05 23:07
    기시유스케의 악의교전 읽고있습니다
    데카님이 재밌다고 하니 믿고봅니다
  • 제니우 2023.05.06 18:29
    미스터리 만화인 김전일 37세의 사건부를 읽을 예정입니다. 확실히 비가 올땐 책도 좋지만 가볍게 읽을 수 있는(머리를 너무 써서 가볍지 않을때도 있지만...^^ ) 미스터리 만화로 예열을 하고 그 다음 단계인 책으로 넘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의 이유는 예전에 고등학생이었던 주인공이 30대로 나온다는 출간 소식을 듣고 반가웠다는점입니다...같이 나이 들어 간다는 동질감도 느끼지만 한 편으로는 나이가 들어 간다는 부정 할 수 없는 점도 그 이유라고 하면 답이 될 듯 하네요...^^

    ' 샘 호손 박사의 세번째 불가능 사건집'... 독자들에게 미스터리라는 바다에서 독서의 즐거움으로마음껏 헤엄치게 해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으면서 화이팅입니다...^^
  • 궁마을 2023.05.08 18:56
    5월은 중단편집을 번갈아 읽습니다. 엘러리퀸의 [신의 등불], 멜빈 데이비슨 포스트의 [엉클 에브너의 지혜], 아오야기 아이토의 [옛날 옛적 어느 마을에 시체가 있었습니다] 등입니다. 장편에 너무 집중하다가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요. 이중에서 본격추리의 스릴은 역시 엘러리퀸이더군요, [옛날 엣적에...]도 신선한 감이 있더군요. 시공사 전집에 없어서 DMB로 읽는데 번역은 그런대로 괜찮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중단편집을 좀 더 찾아서 읽어볼까 합니다.
  • ARGO 2023.05.09 02:58
    G.K 체스터튼의 '브라운 신부 전집'을 읽고 있는 중입니다.
    5월 초에는 그 전집 중 4권, '비밀'을 읽는 중이니 이것이 5월에 처음으로 접하는 미스터리 작품이 되겠네요.
    다시금 '브라운 신부 시리즈를 잡게 된 것은, 요즘 너무 일본이나 서양의 최신 미스터리나 스릴러 소설만 읽다보니 고전 추리소설에 대한 향수가 강렬하게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한 권밖에 안 나와서 너무나 아쉬운 작가, 나이오 마시의 '죽음의 전주곡'을 시작으로 미스터리 황금시대의 좋은 작품들을 하나 둘 다시 만나보고 있는 참입니다.
  • 송현제 2023.05.09 03:33
    이런 말 하기 뭐하지만 5월에 첫번째로 접할 작품이 바로 이 작품인 샘 호손 박사의 세번째 불가능 사건집이 될 거 같습니다. 최근에 슬럼프가 와서 그런지 다른 작품이 눈에 안 들어 오더라고요. 책만 봐도 글씨도 눈에 잘 안들어오고 책만 봐도 잠이 올 거 같고. 어차피 이 시리즈는 이벤트에 담첨되든 아니면 직접 사서 읽든간에 둘 중 하나일 거 같은데. 여하튼 빨리 출간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 두 권도 재미있었고 이번에도 기대 만땅입니다. 고전 스타일은 언제라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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