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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하드2 3시에멈춘8개의시계_표지 입체_1.png

 

█ <3시에 멈춘 8개의 시계> 이벤트 진행합니다. 

 

자, 언제나 간단한 이벤트입니다. 가장 최근에 읽은(혹은 읽고 있는) 영어권 미스터리 소설과 읽게 된 이유를 자유롭게 덧글로 달아주세요. 저는 스튜어트 터튼 '여덟 번째 불빛이 붉게 타오르면'을 읽고 있습니다. 첫 번째 작품 '에블린 하드캐슬의 일곱 번째 죽음'에서 뭔가 가능성을 봤기 때문에 두 번째 작품도 궁금해졌어요!  덧글을 달아주신 분 중 5분을 추첨해 <3시에 멈춘 8개의 시계>를 보내 드립니다~

 

*이벤트 정족수 이벤트 마감일까지 10인 이상 덧글 참여가 없을 경우이벤트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 이벤트 기간 오늘~ 2022년 520일까지

 

█ 당첨자 발표 : 2022년 5월 20일 이후

 

*당첨자는 해당 게시판을 통해 고지하며고지 이후 당첨되신 분들은 deccaa@gmail.com으로 [3시에]라는 말머리로 개인정보를 발송해주시면 됩니다.

 

*당첨되신 분은 도서 발송을 위해 개인 정보(연락 받으실 이메일주소이름전화번호)가 필요합니다.

 

█ 책 발송 : 5월 23일 이후 해당 출판사에서 발송

 

*당첨자 개인정보 요청 메일 발송 후 3일 이내 확인이 되지 않을 경우도서 발송이 어려운 점 참조 바랍니다.

 

█ 작품 소개

 

상세.jpg

 

  • 붉은까마귀 2022.05.10 18:10
    레이먼드 챈들러의 <빅 슬립>을 읽고 있습니다. 하드보일드 대가의 글을 읽어보고 싶어서 시작했습니다. 이번 이벤트 도서는 주인공이 괴짜라고 하니 재밌을 것 같은데 당첨됐으면 좋겠네요.
  • 사파 2022.05.10 22:05

    가장 최근에 리처드 오스먼의 <목요일 살인 클럽>을 읽었어요. 읽은 이유는 아마추어 추리 애호가들이 추리 클럽을 결성해서 실제 사건을 수사, 토론, 회의하는 과정이 마치 앤서니 버클리의 명작 <독 초콜릿 사건>과 유사한 느낌을 받아서 입니다.

  • mOng 2022.05.11 07:50
    '크레이그 라이스'의 이 책도 장바구니에 넣어둔 책이네요.
    '아니타 블랙몬'의 '리슐리외 호텔 살인'을 읽고 있습니다.
    고전 추리소설이 좋아요.
    시대상도 있어, 한 발 떨어져 바라볼 수 있는 기분이랄까요.
    현시대의 작품들의 리얼리티 때문에, 정신이 조금 피폐해지는 느낌을 진정시켜줘요.
    '스위트홈 살인사건' 때문에 장바구니에 넣어둔 책인데, 출간만으로도 감사할 따름이에요.
  • 비니루 2022.05.13 17:46
    애티카 로크의 [블루버드, 블루버드] 읽고 있습니다. 전자책 용량이 눈에 띄게 작아서 읽기 시작했고; 번역 문체가 좀 어색하지만 무겁고 중요한 이야기가 궁금하게 진행되어 좋네요.
  • 도버경찰총장 2022.05.16 14:11
    다니엘콜 봉제인형살인사건이요
    나머지 시리즈도 얼른 읽으려합니다
  • 비틀매니아 2022.05.18 01:37
    대실 해밋의 '데인 가의 저주'를 읽고 있습니다. 하드보일드 3대장 중에 대실 해밋을 가장 좋아하기 때문에 황금가지에서 나온 대실 해밋 전집을 입수해서 순서대로 읽고 있습니다. 1,2권 둘 다 예전부터 관심있었던 콘티넨탈 옵이 등장하는 시리즈라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베아 2022.05.18 04:52
    미스터리 고전 레베카를 봤습니다.
    이름만 많이 들어보고 영화로도 뮤지컬로도 본 적이 없던 터라 읽어봤는데 확실히 뮤지컬화 됐을 때 재밌을 것 같더라구요. 다만 미스터리 비중이 부족한 것은 아쉬웠습니다.
  • zekyll 2022.05.18 05:15
    다니엘 콜의 봉제인형 살인사건이 가장 최근이군요. 초반 몰입감 대비 중후반이 조금 실망스럽긴 했습니다.
  • 슈메드릭 2022.05.18 20:55
    최근에 읽은 건 요 네스뵈의 [킹덤]이었는데, 영어권 미스터리라고 하기엔 북유럽이니 제외하고, 가장 최근작은 스테프 차의 [너의 집이 대가를 치를 것이다]였네요. 뉴스로만 접한 과거 LA폭동 사건에 현재의 인종 갈등 문제를 섞어 여전한 미국 사회를 건드린 묵직한 주제 의식이 인상적인 작품이었습니다. 미국인과 재미동포로서의 정체성이 교묘하게 섞인 시각 때문에 더 흥미로웠네요.
  • 핫키드 2022.05.19 04:05
    켄 브루언의 <밤의 파수꾼>을 다시 읽었습니다.
    작가의 하드보일드 누아르를 좋아합니다.
    국내 번역작품이 적은 게 무척 아쉬운..
    그래서 문득 땡길 때마다 거듭 읽습니다.
  • 헤론 2022.05.19 04:48

    저는 이미 이 책을 샀으니 받지 않겠습니다. 제가 최근 읽은 영미 미스터리는 크리스 카터의 <악의 심장>입니다. 취조실에서 이루어지는 대화가 거의 전부이다시피 하지만, 그만큼 악당 캐릭터가 인상에 남아서 하우미스터리 회원 여러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 maettugi 2022.05.19 04:49
    할런 코벤의 <<숲>>을 읽었습니다. 유명 베스트셀러 작가라 그런지 재미만큼은 확실히 남다른 점이 있더군요. 잘 읽었습니다.
  • 데런 2022.05.19 15:41
    어제 ‘여덟 번째 불빛이 붉게 타오르면’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전작인 ‘에블린 하드캐슬의 일곱번째 죽음’과는 다른 미스터리를 맛보았지만, 결말이 좀 아쉽네요. 이제 ‘왓슨력’을 시작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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